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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베이비붐세대의 여가라이프스타일과 생성감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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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역 베이비붐세대의 여가라이프스타일과 생성감의 관계
  • The Relationship between Leisure Life Style and Generativity on the Baby Boom Generation in Rural Area
저자명
황향희
간행물명
여가학연구KCI
권/호정보
2015년|13권 1호(통권36호)|pp.105-125 (21 pages)
발행정보
한국여가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주제분야
예체능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농촌지역 베이비붐세대의 여가라이프스타일이 생성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이미 은퇴가 시작되어 노년기에 접어든 베이비붐세대의 행복추구권을 찾아주고 지금의 노인세대와는 다른 풍요로운 삶을 지낼 수 있도록 하는데 기초자 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인구 5만 명 이하 읍면에 10년 이상 거주한 베이비붐세대를 모집 단으로 선정한 후 편의표본추출법(convenient sampling method)을 이용하여 총 300 명의 표본을 사용하였다. 손영미·오세숙·우성남(2010), 이옥희, 이지연(2012)의 설 문지를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사회학적 변인과 여가라이프스타일의 차 이를 분석한 결과, 여자와 연금이 없는 베이비붐세대가 여가무기력성이 높고, 감각 추구성은 남자가 높으며, 직업이 없는 베이비붐세대가 합리적 계획성이 높고, 노후 에 직업을 원하는 베이비붐세대가 일중심성이 높게 나타났다. 성별, 연금수령유무, 현재직업유무에 따른 생성감의 차이에서는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 다. 하지만 노후에 직업을 원한다는 베이비붐세대가 생성감 3개 하위요인 현실적 낙관성과 사회기여도, 관계와 자유, 중년의 정체감확립에서 모두 높게 나타났다. 둘째, 농촌지역 베이비붐세대의 여가라이프스타일이 생성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 본 결과, 현실적 낙관성과 사회기여도, 관계와 자유에서 여가무기력성은 부(-)적 영 향을, 가족중심성, 관계중심성, 합리적 계획성, 일중심성은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중년의 정체감확립에 여가무기력성은 부(-)적 영향 을, 가족중심성, 감각추구성, 합리적 계획성, 일중심성은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 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농촌지역 베이비붐세대 중 여자, 현재 연금수령·직업이 없 는 베이비붐세대, 노후에 직업을 원하지 않는 베이비붐세대의 긍정적인 여가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여가복지서비스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영문초록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leisure life style of the baby boom generation in rural area on generativity and to find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for the baby boom generation beginning to retire and arriving at senescence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enabling them to lead a rich life that is different from that of the current elderly generation. The subjects of this research were a total of 300 people sampled by the convenient sampling method from the parent population of the baby boom generation living for10 years and more in rural area with population of 50,000 people and less. The questionnaire forms prepared by Oh Se-sook, Woo Seong-nam(2010), Lee Ok-hee, Lee Ji-yeon(2012) that were revised and supplemented were used.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f differences in demographic variables and leisure life style showed that leisure lethargy was high in females and those of the bay boom generation without pension, and sensation-seeking tendency was high in males, and rational planning quality was high in the baby boom generation without job, and work-oriented tendency was high in the baby boom generation who wanted job in their old age.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differences in generativity according to gender, existence or non-existence of pension, existence or non-existence of job. However, the three sub-factors of generativity were found to be high in the baby boom generation who wanted job in their old age. Secon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f the effects of leisure life style of the baby boom generation in rural area showed that, on realistic optimism, contribution to society, and relationship and freedom, leisure lethargy had negative (-) effects, and family-oriented tendency, relationship-oriented tendency, rational planning quality, and work-oriented tendency had positive (+) effects. Finally, it was found that, on the establishment of identity feeling in the middle years of life, leisure lethargy had negative (-) effects, and family-oriented tendency, sensation-seeking tendency, rational planning quality, and work-oriented tendency had positive (+) effect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efforts need to be made to enhance leisure welfare services that can provide positive changes in leisure life style for women of the baby boom generation in rural area, people of the baby boom generation who have no pension receiving job, and people of the baby boom generation who do not want job in their old age.

목차

Ⅰ. 서론
II. 연구방법
III. 연구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참고문헌 (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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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필. 2012. “은퇴자의 사회참여와 삶의 만족도에 관한 연구: 울산광역시를 중심으로.”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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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남. 2007. “여가라이프스타일 척도개발을 위한 예비연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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