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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우울과 자아존중감이 음주에 미치는 영향: 생활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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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의 우울과 자아존중감이 음주에 미치는 영향: 생활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The Influence of Depression and Self-Esteem on the drinking level of the Disabled : Focused on the mediating effect of Life Satisfaction
저자명
최병일, 박용순, 송진영
간행물명
한국사회복지교육KCI
권/호정보
2015년|29권 (통권29호)|pp.141-163 (23 pages)
발행정보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9MB)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장애인의 우울과 자아존중감이 음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활만 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보건사회연 구원과 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에서 조사한 한국복지패널 8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등록장애인 939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장애인의 우울은 음주 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둘째, 생활만족도는 우울과 음주 간을 매개 하는 것을 검증하였다. 셋째, 통제변수 중에서는 성별, 흡연여부, 연령, 교육수준, 경상소 득, 장애정도, 만성질환여부, 종교가 음주에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 구결과를 토대로, 장애인들이 그들의 장애로 인해 음주행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 황에서 장애인들의 생활만족도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장애인들이 쉽게 정보습득이 가능하도록 각 관련 복지관, 지자체, 행정당국의 통합된 전산망 구축, 그리 고 정부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음주를 낮출 수 있는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영문초록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life satisfac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self-esteem and the drinking level of the disabled. For the study, 939 data which derived from the 8th wave data provided at Korea Welfare panel Study were utilized.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 (1) Depression was negatively influenced on the drinking level. (2) Life satisfaction was mediated between depression and the drinking level. (3) Gender, smoking status, age, education, ordinary income, disabled status, chronic disease, religion were effected on the drinking level. Based on the result, I suggested some implications for decreasing drinking level of the disabled through a variety of programs for life satisfaction. And, the need for active education and outreach of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were proposed.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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