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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통섭논쟁에 대한 비판적 고찰:교육적 인식론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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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문의 통섭논쟁에 대한 비판적 고찰:교육적 인식론의 관점에서
  • The controversy over Wilson’s idea of consilience: A Critique from educational epistemology
저자명
신시현
간행물명
교육원리연구KCI
권/호정보
2013년|18권 1호(통권26호)|pp.45-62 (18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원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2.37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는 학문의 통섭을 둘러싼 윌슨과 우리나라 학자의 논쟁을 교육적 상황으로 재구성하고, 교육의 인식론적 내재율 중에서 진리체험의 자증, 존현과 존우, 단계별 점진주의를 그들이 얼마나 준수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통섭논쟁은 거기에 참여한 사람들의 통섭에 대한 주장을 두고 어느 주장이 더 나은지를 판단하는 인식론의 문제가 개입된 상황이고, 교육적 인식론에서는 그 문제가 교육의 인식론적 내재율을 준수함으로써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검토결과 논쟁에 참여한 학자들은 교육의 인식론적 내재율을 지키지 않고 있고, 오히려 반대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우리 사회에서 수많은 통섭론이 난무하다가 결국은 생산적인 성과 없이 통섭논쟁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이를 극복하고 통섭논쟁이 우리나라 학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통섭논쟁에 참여하는 구성원들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교육적 성찰과 함께 교육의 인식론적 내재율을 준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영문초록

This paper is a critique from educational epistemology of the controversy between Edward O. Wilson and Korean philosophical and sociological scientists over the consilience of the knowledge. Exploring the interrelatedness of the chemistry of the mind and the genetic bases of culture, Wilson has challenged the philosophical, sociological world to embrace a creatively converging view of natural and human science. But Wilson`s consilience theory have caused an exclamation of outrage among many scientists in South Korea. Educational epistemology is introduced and proposed here as an important perspective that can analyze the problems and suggest possible solu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educational epistemology, a relative standings of competing knowledges can be evaluated by the application of an educational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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