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신라수창군호국성팔각등루기의 분석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신라수창군호국성팔각등루기의 분석
  • Analysis of the Document Concerning Octagonal Lantern Shaped Pavilion Located in Hoguk Fortification in Soochang County, Silla
저자명
김창호
간행물명
고문화KCI
권/호정보
2001년|57권 (통권53호)|pp.145-155 (11 pages)
발행정보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4.5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동문선> 권 64에는 신라말 최치원이 지은 $ulcorner$신라수창군호국성8각등루기$lrcorner$가 실려 있다. 이에 대한 선학들의 연구에서는 등루기의 주인공인 이재를 대구지역의 호국으로 보아 왔다. 여기에서는 선학들의 연구성과, 역사지리적인 접근, 불교사에 대한 기본상식 등을 근거로 전문의 제시와 함께 이를 해석하였다. 등루기에 나타난 계명 등의 위치를 고고학적 측면에서 현지 답사를 근거로 새로 비정하였다. 그것은 호국성의 위치가 대덕산성이고, 8각등루는 대덕산성의 안지랭이 골에서 출발한 대덕산성의 산정 근처에 위치하며, 곤유를 땅으로 해석하여 달불성의 위치가 달성공원이고, 마정계사는 현재의 송림사임을 밝혔다. 등루기에 나타난 불교에 대해서는 간단히 검토하였다. 등루기에 나오는 승려들의 대부분은 동화사 출신이고, 법상종 계열의 승려로 보았다. 9세기말에 대구 지역에 법상종의 사찰들이 있었음은 새롭게 확인한 부분이다. 이재의 역사적인 위에서 최치원이 최후까지 신라에 충성을 다하는 지식인이었고, 이재 또한 고러한 유형의 관리이므로 최치원은 이재를 통해 자신의 신라를 향한 애국심을 쓴 것이 본 등루기라고 해석하였다.

구매하기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