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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堂土城 築造에 따른 聚落空間의 再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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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林堂土城 築造에 따른 聚落空間의 再編
저자명
장용석(Yongseok Jang)
간행물명
한국고고학보KCI
권/호정보
2016년|101권 (통권101호)|pp.90-123 (34 pages)
발행정보
한국고고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3.16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논문은 경산 임당토성의 축조배경 및 그로 말미암아 야기된 압독국 중심부내 취락의 재편을 검토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신라의 토성축조는 4C를 전후해서 王都인 경주에 月城이 축조된 후, 영토확장과 지방지배의 일환으로 금호강 수계인 경산과 대구지역에도 4C 전반~중반경에 축조된다. 임당토성의 축조배경은 신라와의 전쟁, 복속, 반란, 평정, 지배층의 사민으로 이어졌으며, 그 결과물이 임당토성이다. 토성의 축조는 기존세력들의 중심지 일부인 F지구 취락의 해체 후, 상부에 신라의 지방지배를 상징하는 토성이 축조되며, 내부는 관아시설과 지배층의 주거역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왕성으로 사용된 월성 및 그 주변에서 조사된 자료를 비교검토해 보았다. 다음으로는 토성의 축조에 따른 취락공간의 재편이 이루어지는데, 토성의 축조 이전, 이후, 5세기대의 취락공간에 대해서도 그 가능성을 추정해 보았다. 토성축조이전은 F·I지구에 취락이 형성되어 있었으며, 대등한 관계를 유지했다. 토성축조로 F지구는 취락 해체 후 상부에 토성이 축조된다. 그리고 내부에는 신라의 지방지배를 위한 관아시설이나 지배층의 거주역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I지구는 2C 중후반경~4C 중반경까지 주거지가 축조되지만, 4C대주거지들의 수나 규모가 3C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형화되는 것으로 보아 전시기보다 그 위상이 弱化되었다. 5세기대의 취락공간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검토결과 토성의 내부는 신라의 지방지배정책과 관련된 시설물이 계속해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고총고분군과 관련된 일반 취락의 경우 임당동고총고분군은 현재 임당2동 마을을 포함하는 주변 일대, 부적동고총고분군은 그 동쪽인 현재의 부적리 일원으로 추정할 수 있다.

국문초록

이 논문은 경산 임당토성의 축조배경 및 그로 말미암아 야기된 압독국 중심부내 취락의 재편을 검토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신라의 토성축조는 4C를 전후해서 王都인 경주에 月城이 축조된 후, 영토확장과 지방지배의 일환으로 금호강 수계인 경산과 대구지역에도 4C 전반~중반경에 축조된다. 임당토성의 축조배경은 신라와의 전쟁, 복속, 반란, 평정, 지배층의 사민으로 이어졌으며, 그 결과물이 임당토성이다. 토성의 축조는 기존세력들의 중심지 일부인 F지구 취락의 해체 후, 상부에 신라의 지방지배를 상징하는 토성이 축조되며, 내부는 관아시설과 지배층의 주거역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하여 왕성으로 사용된 월성 및 그 주변에서 조사된 자료를 비교검토해 보았다. 다음으로는 토성의 축조에 따른 취락공간의 재편이 이루어지는데, 토성의 축조 이전, 이후, 5세기대의 취락공간에 대해서도 그 가능성을 추정해 보았다. 토성축조이전은 F·I지구에 취락이 형성되어 있었으며, 대등한 관계를 유지했다. 토성축조로 F지구는 취락 해체 후 상부에 토성이 축조된다. 그리고 내부에는 신라의 지방지배를 위한 관아시설이나 지배층의 거주역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I지구는 2C 중후반경~4C 중반경까지 주거지가 축조되지만, 4C대주거지들의 수나 규모가 3C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형화되는 것으로 보아 전시기보다 그 위상이 弱化되었다. 5세기대의 취락공간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검토결과 토성의 내부는 신라의 지방지배정책과 관련된 시설물이 계속해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고총고분군과 관련된 일반 취락의 경우 임당동고총고분군은 현재 임당2동 마을을 포함하는 주변 일대, 부적동고총고분군은 그 동쪽인 현재의 부적리 일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임당토성의 입지와 축조양상 Ⅲ. 임당토성의 축조배경 Ⅳ. 임당토성의 축조에 따른 취락공간의 재편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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