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강박증상의 연구 - 예비적 연구 -
- ㆍ 저자명
- 이준영,노명선,김용식,강웅구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1년|40권 6호|pp.1132-1139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7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최근의 연구들은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강박장애의 빈도가 높으며, 강박장애가 동반된 군에서 강박장애가 동반 되지 않은 군에 비해 긴 입원기간, 낮은 고용률, 심한 정신병리 등 나쁜 예후를 보인다는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 저자들은 병록지를 통해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강박증상의 빈도, 강박증상과 예후와의 관계, 선택적 세 로토닌 재흡수억제제(SSRI) 사용과 강박증상 호전 등에 대해서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외래에 내원한 정신분열병 환자 63명의 병록지를 조사하여 강박 증상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강박장애가 있는 환자군(강박환자군)과 강박장애가 없는 환자군(비강박환자군)으로 나누어 서 Clinical Global Impression(CGI), Global Assessment of Functioning(GAF)의 평균을 비교하였으며 직 업상태, 입원횟수, SSRI 사용 후 증상의 호전을 비교하였다. 결 과: 강박환자군의 CGI 평균은 4.08로 비강박환자군의 2.82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강박환자군의 GAF 평 균은 56.67로 비강박환자군의 69.12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직업상태에는 차이가 있는 경향이 있었으며 입원력의 비율에는 차이가 없었다. SSRI 사용 후 70%에서 증상의 호전이 있었다. 결 론: 이 결과는 강박증상을 동반한 정신분열병 환자들이 임상적으로 심한 정신병리와 낮은 사회적응을 보이기 때 문에 항강박치료를 포함한 적극적인 치료를 요구함을 시사한다.
연구목적: 최근의 연구들은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강박장애의 빈도가 높으며, 강박장애가 동반된 군에서 강박장애가 동반 되지 않은 군에 비해 긴 입원기간, 낮은 고용률, 심한 정신병리 등 나쁜 예후를 보인다는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 저자들은 병록지를 통해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강박증상의 빈도, 강박증상과 예후와의 관계, 선택적 세 로토닌 재흡수억제제(SSRI) 사용과 강박증상 호전 등에 대해서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외래에 내원한 정신분열병 환자 63명의 병록지를 조사하여 강박 증상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강박장애가 있는 환자군(강박환자군)과 강박장애가 없는 환자군(비강박환자군)으로 나누어 서 Clinical Global Impression(CGI), Global Assessment of Functioning(GAF)의 평균을 비교하였으며 직 업상태, 입원횟수, SSRI 사용 후 증상의 호전을 비교하였다. 결 과: 강박환자군의 CGI 평균은 4.08로 비강박환자군의 2.82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강박환자군의 GAF 평 균은 56.67로 비강박환자군의 69.12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직업상태에는 차이가 있는 경향이 있었으며 입원력의 비율에는 차이가 없었다. SSRI 사용 후 70%에서 증상의 호전이 있었다. 결 론: 이 결과는 강박증상을 동반한 정신분열병 환자들이 임상적으로 심한 정신병리와 낮은 사회적응을 보이기 때 문에 항강박치료를 포함한 적극적인 치료를 요구함을 시사한다.
서 론 대상 및 방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