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 여고생들의 식이 태도와 자아 정체감 및 자아 존중감
- ㆍ 저자명
- 양수진,최영,이형영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1년|40권 3호|pp.477-486 (10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6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도시 여고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식이 태도와 자아 정체감 및 자아 존중감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 였다. 방 법: 편의 표집 방법으로 광주광역시 5개 여고를 선택하였고 총 436명을 대상으로 하여 사회인구학적 특성, 한 국판 청소년용 식이 태도 검사(Eating Attitude Test for Korean Adolescents;EAT-26KA), 한국형 자 아-정체감 검사(Korean Adolescent Egoidentity Scale;KA-EIS) 및 Rosenberg의 자아 존중감 척도 (Self-Esteem Scale;SES)로 구성된 설문을 주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 과: EAT-26KA 점수에 의해 식이태도를 분류하면 이상 식이 태도군은 45명(10.3%), 정상 식이 태도군은 391명(89.7%)이었다.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에 의해 여학생을 체형별로 분류하면 과체중 군(BMI>25)은 16명(3.7%), 정상 체중군(19≤BMI≤25)은 304명(69.7%), 저체중군(BMI<19)은 116명 (26.6%)이었다. 이상 식이 태도군은 정상 식이 태도군에 비해 체중, 키, BMI가 컸으며 SES 점수가 유의하게 낮았다. 이상 식이 태도군과 정상 식이 태도군 간의 KA-EIS의 총점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하위요 인 중 자기 수용성은 이상 식이 태도군이 낮았다. 과체중군은 EAT-26KA 점수가 다른 두 군에 비해 유의 하게 높았으며 저체중군의 키가 정상 체중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세 체형군에 따른 KA-EIS, KAEIS의 하위요인과 SES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EAT-26KA와 정적 상관이 있는 인구학적 특성은 체중과 BMI였으며, 부적 상관이 있는 척도는 SES이었다. KA-EIS와 정적 상관이 있는 척도는 SES이었다. 결 론: 이상 식이 태도를 보이는 청소년이 10.3%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낮은 자아 존중감과 자기 수용성을 보였다. 과체중군의 여학생에서 식이 태도가 좋지 않았다. 따라서 건전한 식이 태도에 대한 교육과 자아 존 중감과 자기 수용성등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이 태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 각된다
연구목적: 도시 여고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식이 태도와 자아 정체감 및 자아 존중감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 였다. 방 법: 편의 표집 방법으로 광주광역시 5개 여고를 선택하였고 총 436명을 대상으로 하여 사회인구학적 특성, 한 국판 청소년용 식이 태도 검사(Eating Attitude Test for Korean Adolescents;EAT-26KA), 한국형 자 아-정체감 검사(Korean Adolescent Egoidentity Scale;KA-EIS) 및 Rosenberg의 자아 존중감 척도 (Self-Esteem Scale;SES)로 구성된 설문을 주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 과: EAT-26KA 점수에 의해 식이태도를 분류하면 이상 식이 태도군은 45명(10.3%), 정상 식이 태도군은 391명(89.7%)이었다.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BMI)에 의해 여학생을 체형별로 분류하면 과체중 군(BMI>25)은 16명(3.7%), 정상 체중군(19≤BMI≤25)은 304명(69.7%), 저체중군(BMI<19)은 116명 (26.6%)이었다. 이상 식이 태도군은 정상 식이 태도군에 비해 체중, 키, BMI가 컸으며 SES 점수가 유의하게 낮았다. 이상 식이 태도군과 정상 식이 태도군 간의 KA-EIS의 총점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하위요 인 중 자기 수용성은 이상 식이 태도군이 낮았다. 과체중군은 EAT-26KA 점수가 다른 두 군에 비해 유의 하게 높았으며 저체중군의 키가 정상 체중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세 체형군에 따른 KA-EIS, KAEIS의 하위요인과 SES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EAT-26KA와 정적 상관이 있는 인구학적 특성은 체중과 BMI였으며, 부적 상관이 있는 척도는 SES이었다. KA-EIS와 정적 상관이 있는 척도는 SES이었다. 결 론: 이상 식이 태도를 보이는 청소년이 10.3%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낮은 자아 존중감과 자기 수용성을 보였다. 과체중군의 여학생에서 식이 태도가 좋지 않았다. 따라서 건전한 식이 태도에 대한 교육과 자아 존 중감과 자기 수용성등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이 태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 각된다
서 론 연구대상 및 방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