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 경련 질환 환아의 정신병리
- ㆍ 저자명
- 김붕년,조수철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39권 6호|pp.1010-1022 (13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1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정상지능 범위의 만성 특발성 경련질환(chronic idiopathic epilepsy)환아의 정신병리를 표준화된 도구들 로 평가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만성 특발성 경련질환(chronic idiopathic epilepsy)으로 진단받고 치료중인 환아 40명을 환아군으로하고, 신체적 질병이 없으며, 환아군과 나이, 성별, 사회 경제적 상태, 학업성적 등이 일치하는 학생 30명을 대조군 으로 하였다. 환아 및 부모와의 반구조화된 면담을 통해 발달력과 학습 및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었고, 병록지 검토를 통해 신경학적인 특성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국내외를 통해 신뢰도 및 타당도가 확인된 여러 평가 도구들을 사용하여(Disruptive behavior disorder scales according to DSM-III-R의 한국판, Yale children’s inventory의 한국판, Children’s Depression Inventory의 한국판과 State-Trait Anxiety Inventory for children의 한국판, Piers-Harris self-concept questionnaire의 한국판),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얻었다. 결 과: 첫째, 환아 자신이 평가한 우울, 불안수치가 대조군보다 현저히 높게 나왔고, 자기개념에서는 대조군에 비 해 낮게 보고하였다. 둘째, 환아부모가 평가한 주의력결핍 과잉운동장애, 품행장애, 반항장애 등에서도 환아 군이 대조군에 비해 각 척도의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고, 이러한 차이는 연령변인 보다는 주로 질병 변인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결 론: 정상지능 범위의 만성 특발성 경련환아들의 약 50% 정도는 다양한 종류의 정신병리를 가지고 있으며, 효 과적이고도 즉각적인 정신과적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연구목적: 정상지능 범위의 만성 특발성 경련질환(chronic idiopathic epilepsy)환아의 정신병리를 표준화된 도구들 로 평가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만성 특발성 경련질환(chronic idiopathic epilepsy)으로 진단받고 치료중인 환아 40명을 환아군으로하고, 신체적 질병이 없으며, 환아군과 나이, 성별, 사회 경제적 상태, 학업성적 등이 일치하는 학생 30명을 대조군 으로 하였다. 환아 및 부모와의 반구조화된 면담을 통해 발달력과 학습 및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었고, 병록지 검토를 통해 신경학적인 특성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국내외를 통해 신뢰도 및 타당도가 확인된 여러 평가 도구들을 사용하여(Disruptive behavior disorder scales according to DSM-III-R의 한국판, Yale children’s inventory의 한국판, Children’s Depression Inventory의 한국판과 State-Trait Anxiety Inventory for children의 한국판, Piers-Harris self-concept questionnaire의 한국판),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얻었다. 결 과: 첫째, 환아 자신이 평가한 우울, 불안수치가 대조군보다 현저히 높게 나왔고, 자기개념에서는 대조군에 비 해 낮게 보고하였다. 둘째, 환아부모가 평가한 주의력결핍 과잉운동장애, 품행장애, 반항장애 등에서도 환아 군이 대조군에 비해 각 척도의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고, 이러한 차이는 연령변인 보다는 주로 질병 변인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결 론: 정상지능 범위의 만성 특발성 경련환아들의 약 50% 정도는 다양한 종류의 정신병리를 가지고 있으며, 효 과적이고도 즉각적인 정신과적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서 론 연구 대상 및 방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