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분열병과 기분장애의 Cavum Septi Pellucidi에 관한 자기공명영상 연구
- ㆍ 저자명
- 신상은,강민희,김철응,이정섭,배재남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39권 4호|pp.720-728 (9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6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뇌자기공명촬영술을 이용하여 정신분열병 환자와 기분장애 환자, 대조군의 Cavum Septi Pellucidi를 측정 하여 정신분열병과 기분장애에서 생물학적인 원인 중 하나인 신경 발달학적 가설을 알아보는데 있다. 방 법: 34명의 정신분열병 환자와 18명의 기분장애 환자, 22명의 대조군에게 자기공명촬영술을 시행하여 CSP의 출현 빈도 및 CSP의 크기에 따른 출현빈도를 비교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결 과: CSP의 출현 빈도는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61%, 기분 장애환자에서 61%, 대조군에서 41%로 나타났다. T1 강조 축상 영상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단면에서 가로로 가장 긴 부분의 길이가 3mm 이상으로 정의한 큰 CSP의 출현빈도는 정신분열병환자에서 24%, 기분 장애 환자에서 11%, 대조군에서 5%였고 정신분열병, 기분장애, 대조군의 순으로 높은 빈도를 보였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결 론: 정신분열병, 기분장애, 대조군의 순으로 큰 CSP의 빈도가 높은 경향성은 확인할수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 의한 차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여러 가지 제한점이 있었기 때문에 신경발달학적 가설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향후 환자수를 확대하고 보다 정교하게 고안된 연구가 필요하다
연구목적: 뇌자기공명촬영술을 이용하여 정신분열병 환자와 기분장애 환자, 대조군의 Cavum Septi Pellucidi를 측정 하여 정신분열병과 기분장애에서 생물학적인 원인 중 하나인 신경 발달학적 가설을 알아보는데 있다. 방 법: 34명의 정신분열병 환자와 18명의 기분장애 환자, 22명의 대조군에게 자기공명촬영술을 시행하여 CSP의 출현 빈도 및 CSP의 크기에 따른 출현빈도를 비교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결 과: CSP의 출현 빈도는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61%, 기분 장애환자에서 61%, 대조군에서 41%로 나타났다. T1 강조 축상 영상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단면에서 가로로 가장 긴 부분의 길이가 3mm 이상으로 정의한 큰 CSP의 출현빈도는 정신분열병환자에서 24%, 기분 장애 환자에서 11%, 대조군에서 5%였고 정신분열병, 기분장애, 대조군의 순으로 높은 빈도를 보였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결 론: 정신분열병, 기분장애, 대조군의 순으로 큰 CSP의 빈도가 높은 경향성은 확인할수 있었으나 통계적으로 유 의한 차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여러 가지 제한점이 있었기 때문에 신경발달학적 가설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향후 환자수를 확대하고 보다 정교하게 고안된 연구가 필요하다
서 론 연구대상 및 방법 결 과 토 론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