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증을 동반한 Clozapine-유발성 무과립구증의 치료경험 1예
- ㆍ 저자명
- 천영훈,박민철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39권 2호|pp.463-469 (7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7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37세 남자 정신분열병 환자에게 clozapine을 투여하던 중 발생한 합병증을 동반한 무과립구증을 granulocyte- colony stimulating factor(G-CSF), 항생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여 치료하였다. 증 례: Clozapine 투여시작 51일째 발열을 동반한 무과립구증이 발생하였으며 내과로 전과하여 무균실에서 강력 한 항생제 및 G-CSF를 투여하였다. G-CSF 투여 후 혈액학적 소견은 정상화되었으나 이후 CK, LDH, BUN, Creatinine, AST, ALT 등의 효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39℃까지 오르는 발열, 전신부종 및 근강직 증세들이 발생하여 신경이완제 악성증후군이 시사되었다. 뒤이은 검사에서 지속적인 creatinine의 상승과 함 께 백혈구 증다증, fibrinogen degradation factor(FDP) 양성 반응 등 급성 신부전증 및 파종성 혈관내응고 병증으로의 이행이 의심되었으며 steroid 제재 투여 후 제반 검사 소견 및 전반적인 상태가 호전되는 경과를 취했다. 무과립구증의 발생 후 혈액학적 소견을 비롯한 제반 검사 소견들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데는 22일이 경과했다. 결 론: Clozapine으로 인한 무과립구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무과립구증의 예견인자를 파악하고, 철저한 혈액 학적 감시를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며 일단 무과립증이 발생하면 clozapine 중단과 함께 적절한 예방적 항생 제와 G-CSF의 조기 투여가 필요하다.
연구목적: 37세 남자 정신분열병 환자에게 clozapine을 투여하던 중 발생한 합병증을 동반한 무과립구증을 granulocyte- colony stimulating factor(G-CSF), 항생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여 치료하였다. 증 례: Clozapine 투여시작 51일째 발열을 동반한 무과립구증이 발생하였으며 내과로 전과하여 무균실에서 강력 한 항생제 및 G-CSF를 투여하였다. G-CSF 투여 후 혈액학적 소견은 정상화되었으나 이후 CK, LDH, BUN, Creatinine, AST, ALT 등의 효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39℃까지 오르는 발열, 전신부종 및 근강직 증세들이 발생하여 신경이완제 악성증후군이 시사되었다. 뒤이은 검사에서 지속적인 creatinine의 상승과 함 께 백혈구 증다증, fibrinogen degradation factor(FDP) 양성 반응 등 급성 신부전증 및 파종성 혈관내응고 병증으로의 이행이 의심되었으며 steroid 제재 투여 후 제반 검사 소견 및 전반적인 상태가 호전되는 경과를 취했다. 무과립구증의 발생 후 혈액학적 소견을 비롯한 제반 검사 소견들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데는 22일이 경과했다. 결 론: Clozapine으로 인한 무과립구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무과립구증의 예견인자를 파악하고, 철저한 혈액 학적 감시를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며 일단 무과립증이 발생하면 clozapine 중단과 함께 적절한 예방적 항생 제와 G-CSF의 조기 투여가 필요하다.
서 론 증 례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