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질남용 치료프로그램 후 재범여부에 대한 예비적 추적조사 연구
- ㆍ 저자명
- 김현수,조선미,오은영,임기영,정영기,윤웅장,이영미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9년|38권 6호|pp.1214-1222 (9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17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본 연구는 물질사범에게 시행되는 수강명령 프로그램의 효과를 재범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방 법: 이 연구의 대상집단은 보호관찰소에서 의뢰받은 물질남용자집단이다. 이들은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수강명 령, 치료명령, 사회봉사 등을 부과받았다. 총 104명의 대상자집단을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군과 비수강 군으로 나누었으며 이들에 대한 재범률을 조사하였다. 결 과: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군이 비수강군에 비해 재범률이 낮았다(p<.05). 또한 단기 수강군과 장기수강군의 재 범률의 차이를 조사하였는데 대상자 집단의 수가 적기 때문에 장기 수강군의 효과가 통계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다. 결 론: 우리는 물질남용자에 대한 정책이 보다 교육적으로 변화할 것을 본 논문을 통하여 제시하려 하였으며 정부 및 법무부는 물질남용자에게 교육과 치료를 제공해주어야만 한다.
연구목적: 본 연구는 물질사범에게 시행되는 수강명령 프로그램의 효과를 재범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방 법: 이 연구의 대상집단은 보호관찰소에서 의뢰받은 물질남용자집단이다. 이들은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수강명 령, 치료명령, 사회봉사 등을 부과받았다. 총 104명의 대상자집단을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군과 비수강 군으로 나누었으며 이들에 대한 재범률을 조사하였다. 결 과: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군이 비수강군에 비해 재범률이 낮았다(p<.05). 또한 단기 수강군과 장기수강군의 재 범률의 차이를 조사하였는데 대상자 집단의 수가 적기 때문에 장기 수강군의 효과가 통계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다. 결 론: 우리는 물질남용자에 대한 정책이 보다 교육적으로 변화할 것을 본 논문을 통하여 제시하려 하였으며 정부 및 법무부는 물질남용자에게 교육과 치료를 제공해주어야만 한다.
서 론 연구대상 및 방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