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신경성 대식증 환자의 인지 행동 치료 1례
- ㆍ 저자명
- 최주연,안동현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9년|38권 4호|pp.915-922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18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신경성 대식증은 단시간에 지나치게 폭식을 하고 체중 조절에 지나치게 골몰하는 것이 특징으로 폭식 후 체중 조절위해 구토나 하제 등 부적절한 방법을 사용하고 죄책감, 우울, 자기 혐오감으로 괴로워하는 질환이다. 1979년이 되어서야 소개된 진단 명이지만 미의 기준이 바뀌고 대중 매체가 발달하면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치료 방법으로 약물 치료, 면담 치료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이용되지만 인지 행동 치료가 가장 빠르게 폭식을 감소시키고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지적 왜곡을 효과적으로 수정해 준다고 보고되고 있다. 본 증례는 치료에 협조적이지 않는 신경성 대식증을 가진 남자 환자를 폐쇄 병동에 입원시켜서 인지 행동 치료를 한 증례이다. 6주간의 치료기간 동안 폭식, 구토 등의 증상이 없어졌고 체중도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에 저자들은 문헌고찰과 함께 증례를 보고한다.
신경성 대식증은 단시간에 지나치게 폭식을 하고 체중 조절에 지나치게 골몰하는 것이 특징으로 폭식 후 체중 조절위해 구토나 하제 등 부적절한 방법을 사용하고 죄책감, 우울, 자기 혐오감으로 괴로워하는 질환이다. 1979년이 되어서야 소개된 진단 명이지만 미의 기준이 바뀌고 대중 매체가 발달하면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치료 방법으로 약물 치료, 면담 치료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이용되지만 인지 행동 치료가 가장 빠르게 폭식을 감소시키고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지적 왜곡을 효과적으로 수정해 준다고 보고되고 있다. 본 증례는 치료에 협조적이지 않는 신경성 대식증을 가진 남자 환자를 폐쇄 병동에 입원시켜서 인지 행동 치료를 한 증례이다. 6주간의 치료기간 동안 폭식, 구토 등의 증상이 없어졌고 체중도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에 저자들은 문헌고찰과 함께 증례를 보고한다.
서 론 증 례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