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재활 치료가 정신분열병 환자의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그리고 치료 경비에 미치는 효과: 2년 추적조사 연구
- ㆍ 저자명
- 김철권,장정희,김진원,조진석,강동호, 심경순,하준선,공지현,변원탄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8년|37권 5호|pp.811-823 (13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7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목 적: 사회기술훈련, 환자교육, 가족교육, 집단치료, 예술치료, 작업치료와 같은 포괄적인 정신재활 치료를 약물 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치료만 시행할 때에 비해 정신분열병 환자의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 경비 등에 어떤 효과가 있는 지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방 법: 1993년 9월부터 1995년 2월까지 양산 신경정신병원의 폐쇄병동에서 퇴원한 20~35세 사이의 정신분열 병 환자 173명을 대상으로 46명에게는 6개월동안 정신재활 치료를 시행하였고 127명에게는 통상적인 외래 치료만 시행한 후 연구시작 시점을 포함하여 2년동안 양군에 속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재발율, 입원횟수, 입 원일수, 직접 치료경비 등을 1년 단위로 추적 조사하였으며, 연구시작 시점을 기준으로 전과 후의 매년 평균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경비도 서로 비교하였다. 결 과: 정신재활 치료를 약물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치료만 시행할 때에 비해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비용이 현저히 감소되었다. 그리고 정신재활 치료를 받은 군에서는 치료 전에 비해 치료 후에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비용이 유의하게 감소하였지만 통상적인 외래치료만 받은 군에서는 치료 전과 후간에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 정신분열병 환자들에게 정신재활 치료를 약물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치료만 시행할 때에 비해 환자의 임 상적 경과를 호전시킬 뿐 아니라 가족의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목 적: 사회기술훈련, 환자교육, 가족교육, 집단치료, 예술치료, 작업치료와 같은 포괄적인 정신재활 치료를 약물 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치료만 시행할 때에 비해 정신분열병 환자의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 경비 등에 어떤 효과가 있는 지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방 법: 1993년 9월부터 1995년 2월까지 양산 신경정신병원의 폐쇄병동에서 퇴원한 20~35세 사이의 정신분열 병 환자 173명을 대상으로 46명에게는 6개월동안 정신재활 치료를 시행하였고 127명에게는 통상적인 외래 치료만 시행한 후 연구시작 시점을 포함하여 2년동안 양군에 속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재발율, 입원횟수, 입 원일수, 직접 치료경비 등을 1년 단위로 추적 조사하였으며, 연구시작 시점을 기준으로 전과 후의 매년 평균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경비도 서로 비교하였다. 결 과: 정신재활 치료를 약물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치료만 시행할 때에 비해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비용이 현저히 감소되었다. 그리고 정신재활 치료를 받은 군에서는 치료 전에 비해 치료 후에 재발율 입원횟수, 입원일수, 직접 치료비용이 유의하게 감소하였지만 통상적인 외래치료만 받은 군에서는 치료 전과 후간에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 정신분열병 환자들에게 정신재활 치료를 약물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치료만 시행할 때에 비해 환자의 임 상적 경과를 호전시킬 뿐 아니라 가족의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서 론 연구대상 및 방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