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분열병의 인지치료
- ㆍ 저자명
- 정영철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8년|37권 2호|pp.215-224 (10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9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지금까지의 정신증상 특히 망상과 환청에 대한 정신치료적 입장은 긍정도 부정도 아닌 중립적 태도로 충 분히 환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지지적 형태의 소극적 치료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지치료는 직면이 아 닌 범위내에서 논리적이고 경험적 방법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증상의 공략을 추천하는 치료법인 것이다. 이 와같은 점에서 인지치료는 정신증상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새로운 치료도구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그 이론과 치료기법이 명료하고 손쉬워서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시행할 수 있는 강점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국내의 많은 정신과 의사들이 정신분열증의 인지치료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을 가짐으로서 이에 대한 임상적 적용 및 연구활동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지금까지의 정신증상 특히 망상과 환청에 대한 정신치료적 입장은 긍정도 부정도 아닌 중립적 태도로 충 분히 환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지지적 형태의 소극적 치료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지치료는 직면이 아 닌 범위내에서 논리적이고 경험적 방법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증상의 공략을 추천하는 치료법인 것이다. 이 와같은 점에서 인지치료는 정신증상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새로운 치료도구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그 이론과 치료기법이 명료하고 손쉬워서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시행할 수 있는 강점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국내의 많은 정신과 의사들이 정신분열증의 인지치료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을 가짐으로서 이에 대한 임상적 적용 및 연구활동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서 론 본 론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