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장대교량 대형교통사고 발생 시 대응현황과 문제점
- ㆍ 저자명
- 이주한(Joohan Lee),김윤희(Younhee Kim)
- ㆍ 간행물명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8년|8권 4호|pp.347-356 (10 pages)
- ㆍ 발행정보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7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건설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교량의 건설기술도 날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5,000미터가 넘는 초장대교량은 바다와 육지를 잇는 수단으로서 더 많이 건설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초장대교량에서의 교통사고 또한 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기상이변과 함께 짙은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교통사고는 서해대교나 영종대교와 같은 초장대교량에서 발생했을 때 더 큰 피해를 야기한다. 2006년 10월 3일 서해대교에서 짙은 안개로 인해 발생한 29중 추돌사고로 인해 11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당하는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2015년 2월 11일 오전 9시 39분에 발생한 영종대교 사고 또한 짙은 안개로 인해 발생한 대형교통사고이다. 이러한 초장대교량에서의 교통사고는 2차, 3차의 후속 사고로 인해 대부분 화재를 동반한 대형교통사고로 발전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러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차 피해를 막고 인명을 구하는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본 논문은 영종대교와 서해대교에서 발생한 대형교통사고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초장대교량에서 대형교통사고 발생시 현 대응체계와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초장대교량에서 대형교통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의 문제점과 외국의 관련 정책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초장대교량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대형재난으로 전개될 때 효과적인 대응체계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한다.
건설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교량의 건설기술도 날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5,000미터가 넘는 초장대교량은 바다와 육지를 잇는 수단으로서 더 많이 건설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초장대교량에서의 교통사고 또한 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기상이변과 함께 짙은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교통사고는 서해대교나 영종대교와 같은 초장대교량에서 발생했을 때 더 큰 피해를 야기한다. 2006년 10월 3일 서해대교에서 짙은 안개로 인해 발생한 29중 추돌사고로 인해 11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당하는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2015년 2월 11일 오전 9시 39분에 발생한 영종대교 사고 또한 짙은 안개로 인해 발생한 대형교통사고이다. 이러한 초장대교량에서의 교통사고는 2차, 3차의 후속 사고로 인해 대부분 화재를 동반한 대형교통사고로 발전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러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2차 피해를 막고 인명을 구하는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본 논문은 영종대교와 서해대교에서 발생한 대형교통사고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초장대교량에서 대형교통사고 발생시 현 대응체계와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초장대교량에서 대형교통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의 문제점과 외국의 관련 정책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초장대교량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대형재난으로 전개될 때 효과적인 대응체계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한다.
1. 서론 2. 초장대교량에서 대형교통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관련 선행연구 3. 서해대교 및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대형교통사고 사례 및 대응의 문제점 4. 결론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