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1) 편측성 순구개열 신생아 환자에 대한 술전 비치조 정형장치(PNAM) 치료를 소개하고, 2) 이 장치의 치조골 정형 효과를 형가하는 것이다. 서울대학교병원 교정과에 내원하여 PNAM장치를 사용하여 치료받은 4명의 편측성 순구개열 호나자(남자 3명, 여자 1명, 평균 초진연령 : 23.2일)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치조골에서 대분절과 소분절 파열부간의 평균 거리는 8.27mm 였고 치조골 정형치료의 평균 기간은 9.7주였다. 초진시 (Ti)와 성공적인 치조골 정형술이 이루어진 시기(T2)에 이들 환자의 인상을 채득하여 모형을 제작하 후, 사진촬영과 digital caliper를 사용하여 7개의 길이항목과 5개의 각도항목을 계측하였다. SPSS win. ver 7.5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통계처리하였고, 평균치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하여 paired t-teat를 사용하였다. 1. 신생아의 치조골 후방부는 치조골 정형술을 시행하는 동안 안정된 구조물이었다. 2. 치조골 정형술에 의하여 대분저의 전방 성장이 억제되었다. 3. 치조골 정형술에 의한 파열부의 폐쇄는 주로 대분절 전방부의 내측과 후방 굴곡 및 소분절 전체의 외측 굴곡에 의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