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목회지도자의 자기효능감과 섬김리더십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G시에 목회현장에서 목회사역을 하고 있는 목회지도자 116명을 대상으로 2016년 12월 8일부터 12월 22일 약 2주간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문제는 첫째, 목회지도자의 일반적인 배경에 따른 자기효능감 및 섬김리더십은 어떠한지, 둘째, 목회지도자의 자기효능감과 섬김리더십의 상관관계는 어떠한지, 셋째, 자기효능감이 섬김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은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도구는 자기효능감 측정도구(김아영, 김미진, 2004)와 서버트리더십 측정도구(김현실, 2011)를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차이검증, 일원변량분석, 상관관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섬김리더십은 자기의 생명까지 회생하더라도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평화의 공동체로 만들고자 하는 기독교의 근본정신이 있는 리더십이며, 섬김리더십과 동일한 표현이다. 즉, 목회자에게서 리더십은 겸손과 섬김의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개발되어져야 하는 섬기는 리더십이다. 이는 성도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헌신하도록 하는 모델링적인 역할이며, 영향력을 끼치는 목회자의 목회리더십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된다. 이에 섬김리더십은 목회현장에서 매우 요구되는 덕목이며 목회지도자로써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이 매우 절실함을 시사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