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외모만족도, 자기효능감, 취업준비도, 취업스트레스와의 관계를 파악하여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S에 있는 4년제 대학에 다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2018년 4월부터 한 달간 조사하여 195부의 설문지가 분석에 사용되었으며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를 SPSS WIN 20.0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대상자의 외모만족도, 자기효능감, 취업준비도, 취업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외모만족도와 자기효능감(r=.209, p<.01), 외모만족도와 취업준비도(r=.196, p<.01), 취업준비도와 자기효능감(r=.303, p<.001)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고, 외모만족도와 취업스트레스(r=-.167, p<.05), 자기효능감과 취업스트레스(r=-.318, p<.001)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대상자의 취업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형 설명력은 25%였고, 자기효능감(β=-.407, p<.001)으로 나타났으며, 외모만족도, 취업준비도는 취업스트레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간호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외모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