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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중의 여성 현실과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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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詩經》중의 여성 현실과 인식
  • A Study On the Reality & Recognition of Women in ShiJing
저자명
강현경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9년|28호(통권28호)|pp.79-94 (16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6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널리 알려져 있듯이,《詩經》은 西周 초기(B.C 11세기)부터 춘추 중기(B.C 6세기)에 이르는 약 500 여년에 걸쳐 이뤄진 詩歌總集으로 중국 고대의 詩歌文學으로서의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古代의 역사‧정치‧지리‧사회 등에 관한 연구 자료를 제공하는 귀중한 古典이기도 하다. 이렇게 다양하고 풍부한 문헌 가치를 지닌《詩經》의 내용 중에서도 작품에 내재된 당시 사회의 民情‧애정과 혼인‧종교‧윤리 등은 500 여년이나 되는 오랜 기간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된 각국의 지역성을 고려하여 그 개별적인 문제들

영문초록

《詩經》是西周初年到春秋中期這五百多年間的一部詩歌總集, 是人民社會的寫實, 眞切地表現了這期間人民的活動及其社會面貌. 本稿只是根據《詩經》中所表現的當時婦女活動及其倫理規範, 談討對女性的社會認識與其實際生活. 本文按人們熟知的‘載寢之地, 載弄之瓦’ ‧‘婦無公事, 休其蠶織’‧ ‘雖速我訟, 亦不女從’ ‧‘婦有長舌, 維厲之階’ ‧‘不我能慉, 反以我爲讎’‧ ‘仲可懷也, 父母之言, 亦可畏也.’等詩句來定爲篇章的名稱. 六個篇章中所討論的實際內容是關於男尊女卑‧專務內治‧貞潔守節‧婦言之道等的社會觀念以及婦女所應當遵守的德目, 還有婚姻生活‧自由戀愛上所發生的感情和葛藤. 由此, 可以理解古代社會的女性觀與女性像. 주제어: 中國, 婦女活動, 閨範, 禮敎, 婦道, 貞節, 女紅. China, activity of woman, moral norms for women in feudal China, Confucian or feudal ethical code, female virtues, moralintegrity, work of weaving‧sewing‧embroidery‧etc. that a woman does, and its products.

목차

 1. 들어가는 말   
 2. ‘載寢之地, 載弄之瓦’ 중의 여성 
 3. ‘婦無公事, 休其蠶織’ 중의 여성 
 4. ‘雖速我訟, 亦不女從’ 중의 여성 
 5. ‘婦有長舌, 維厲之階’ 중의 여성  
 6. ‘不我能慉, 反以我爲讎’ 중의 여성  
 7. ‘仲可懷也, 父母之言, 亦可畏也.’ 중의 여성 
 8.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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