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냉전시대 중국의 동아시아세력균형정책
- ㆍ 저자명
- 김옥준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0년|29호(통권29호)|pp.243-272 (3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6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냉전시대 중국은 전통적으로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견제와 세력균형을 추구해 왔다. 50년대와 60년대에는 소련과의 연대를 통하여 미ㆍ일의 동맹세력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추구하여 왔으며, 60년대 말 중ㆍ소관계가 극도로 악화되면서부터 70년대에는 미국과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통하여 소련의 팽창과 위협을 견제하고자하는 반패권 연대를 구축하였고, 80년대에는 연미반소전략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소련과의 관계개선을 통한 중ㆍ소ㆍ미ㆍ일 4강 체제를 추구하였다. 이러한 중국의 세력균형 전략은 특히 개혁개방 이후 그들의 외교기조인 평화롭고 안정된 주변국제환경의 조성이라는 기반위에 수립된 가장 기본적인 외교전략이라 인식되고 있었다. 즉 중국은 패권적 국제질서 보다는 다극화된 세력균형적인 국제질서가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메카니즘이며, 이러한 세력균형적인 국제질서가 그들의 국익추구에 유익하다는 기본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90年代初,随着前苏联的解体,东亚方面以当时唯一留存的超级大国-美国为核心,形成了“一超多强”的单极化霸权主义格局。以美国为首的“一超多强”是指:冷战结束后出现的不均衡体制,形成了对中国自身追求国家利益时非常不利的国际局面,对此,中国主张建立新的国际秩序,并提出了多极化的世界发展方案。 冷战结束后的霸权主义、不均衡的国际秩序阻碍了东亚地区的和平与安定,对此中国提出了多极化发展的新主张,其核心便是东亚的势力均衡。中国的势力均衡政策主要分为两个方面。其一,为了抗衡美日安保同盟,与俄罗斯建立战略联盟; 其二,即是追求冷战结束后,东亚地区中美日新三角体系的势力均衡。本文将对90年代冷战结束后的不均衡世界体制下,中国为了追求势力均衡而采取的外交战略进行分析评价。结论部分指出:中国提出的势力均衡政策,虽然具有相互矛盾的战略双重性,但还是对90年代东亚地区的和平与安定做出了贡献。 주제어 : 中國, 冷戰后時期, 中國外交戰略, 東亞國際秩序, 勢力均衡 China, The Post Cold-War, Chinese Foreign Strategy, International Order in East Asia, The Balance of Power
I. 머리말
II. 탈냉전시대 동아시아 국제환경의 변화
III. 중국의 국제정세 인식과 외교목표
IV. 동아시아 세력균형정책
V. 맺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