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이 연구는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복합 프로그램을 5일 동안 단기간으로 집중 적용했을 때 여성 노인들의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 본 연구의 피험자는 W군과 T군의 지역민 중 대사증후군 검사를 받고 위험군으로 판정을 받은 2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실험군은 하루에 6시간씩 집중적으로 5일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으며 적용된 프로그램은 이완요법, 영양요법, 운동요법이 적용되었다. 측정항목은 복부둘레, 혈당,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HDL, LDL을 설정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처리는 SPSS/ver 18.0을 이용하여 측정 항목 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다. 집단 간 차이검증은 집단 간의 사전 값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전검사 값을 공변량(covariate)으로 한 공분산 분석(ANCOVA)으로 분석하였다. 유의수준은 α = .05로 설정 하였다.
연구결과 : 복부둘레, 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밀도지단백은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저밀도지단백의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 본 연구는 5일간 적용한 단기간의 해양치유 복합프로그램이 노인여성 대사증후군 위험집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