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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자아탄력성과 학습습관 간의 관계: 부모 양육태도의 상호작용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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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의 자아탄력성과 학습습관 간의 관계: 부모 양육태도의 상호작용효과
  • Analysis of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Ego-Resilience and Study Habit in Terms of Moderating Effects of Mothers’ Parenting Styles
저자명
민동옥,강한나,박혜원
간행물명
인지발달중재학회지KCI
권/호정보
2012년|3권 2호(통권5호)|pp.65-79 (16 pages)
발행정보
인지발달중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7MB)
주제분야
심리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학습습관에 아동의 자아탄력성 변인이 어떻게 관련되는지 알아보고, 학습습관에 대한 아동의 자아탄력성과 부모의 양육태도 간에는 상호작용효과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대상아동은 초등학교 4학년 아동으로 남아가 1,244명(52.3%)이고 여아가 1,134명(47.7%)으로 총 2,378명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 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자아탄력성과 부모의 양육태도수준에 따라 학습습관은 유의미 한 차이를 보였다. 즉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좀 더 긍정적인 학습습관을 가지고 있었으 며, 부모의 양육태도 중 감독, 애정, 과잉기대, 합리적 설명은 아동의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학습습관에 대한 아동의 자아탄력성과 부모의 양육태도 간에는 상호작 용효과가 있었다. 자아탄력성이 높은 아동의 경우, 부모가 감독을 많이 하고 일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과잉관섭을 적게 할수록 학습습관의 점수가 상승하였다. 자아탄력성이 높은 아동은 부모가 과잉기대를 적게 할수록 긍정적인 학습습관이 형성되는 반면, 자아 탄력성이 낮은 경우에는 과잉기대를 많이 할수록 긍정적인 학습습관이 형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is study analyzes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ego-resilience and study habits by focusing on the interaction between childrens’ ego-resilience and mothers’ parenting styles. The subjects used were 2,378 children from a national sample. Two-way ANOVA analyses revealed that study habi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childrens’ ego-resilience. Most importantly there were significant interactions between childrens’ ego-resilience and mothers’ parenting styles(Monitoring, inconsistency, over-expectation, over-interference). This study, in performing the study of chlidren, will serve as basic data for exploring children difficulties and factors that affect study habit.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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