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를 통한 미술치료의 효과성에 대한 토론
- ㆍ 저자명
- 이근매
- ㆍ 간행물명
- 예술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pp.1-2 (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이미지(0.19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미술치료는 심리치료의 이론을 바탕으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미술작업을 통해 그들의 심리를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술치료는 단순한 신체활동 뿐만 아니라 창조적 에너지를 발산하므로 심신의 부적응을 지닌 사람들의 치료과정에서 미술을 매개체로 이 용하여 창작활동을 통해 치료를 하게 된다. 미술치료에 있어서 미술매체는 필수적인 도구이다. 미술매체를 통하여 미술치료사는 내담자와 만나 고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미술치료에 있어서 내담자에게 적절한 미술매체의 선택은 치료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즉, 내담자가 미술매체를 두려워 하지 않고 친밀감을 가지고 편안하게 다룰 때 치료사와의 관계형성은 물론 매체를 통하여 자신의 억압 된 심리를 표출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매체경험을 통하여 많은 내담자는 자신의 억압된 감정을 표 출하기도 하고 자신의 처해진 상황을 통찰해 나간다.
1. 한국화와 서양매체와의 치료적 요인의 차이점 2. 한국화 매체와 기법의 효과성 검증 3. 한국적 미술치료의 방향성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