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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lel Marcel에서 不安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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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brlel Marcel에서 不安의 개념
저자명
姜采媛
간행물명
철학논집KCI
권/호정보
1977년|1호(통권1호)|pp.25-41 (17 pages)
발행정보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6.3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不安은 그 자체로서는 좋은 것이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現代人이 處해 있는 狀況에서는 聖者를 除外하고서는 存在에의 希望은 不安과 결부되어 있다. 자기에 對한 어떠한 不安도 느끼지 못하는 魂은 硬化症에 거린 혼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他人에 對해서도 최소한 그를 認識의 대상으로 여기는 한 不安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와 親密한 관계에 있으며 우리의 책임이 미치는 범위 안에 사람들에 대하여 우리는 그들을 한갓 인식의 대상으로서 엄밀한 客觀的인 태도로 바로볼 수 없을 것이며, 또 그것은 옳지 못할 것이다. Kierkegaard는 여기에 對해 이렇게 말한다. (人間의 발전은 본질적으로 반성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와 他人과의 관계속으로 들어서야 하는 것이다.)

목차

Ⅰ. 序論
Ⅱ. 本論
Ⅲ.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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