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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철학(印度 哲學)에 있어서 존재(存在, Satta), 무지(無知, Māyā, Avidyā), 그리고 현상(Vyāvahārika, 現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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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철학(印度 哲學)에 있어서 존재(存在, Satta), 무지(無知, Māyā, Avidyā), 그리고 현상(Vyāvahārika, 現象)
저자명
김석진
간행물명
철학논집KCI
권/호정보
1987년|5호(통권5호)|pp.57-83 (27 pages)
발행정보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12.23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인도 철학(印度 哲學)에 크게 공헌하고 현대 인도를 발전시키는데 전력을 바쳐, 哲學者)로서 인도 대통령을 역임(1963~1967)한 라다크리쉬난(S. Radhakrishnan)이 그의 『인도 철학(Indian Philosophy)』이란 저서에서 “이 세계(世界)의 삼라만상(森羅萬象), 모든 현상(現象)들의 가장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표현은 무지(Māyā, 無知, Ignorance)이다.”라고 통찰하고 있듯 무지는 인도 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이해하기 힘든 개념(Padārtha, Concept)이다. 인도 철학에 있어서 무지는 우주론적 무지인 마야(無知, Māyā)와 개인적인 무지(無知)인 아비디야(avidyā)로 분석 논능하고 있다. 우주론적 무지(마야, Māyā)가 개인적인 무지(아비디야, avidyā, 無知)보다 더욱 신비로우며 이해하기가 보다 힘든 것이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本論)
Ⅲ. 결론(結論)
참고 서적(Referenc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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