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適性檢査의 要因構造에 關한 硏究
- ㆍ 저자명
- 黃禎奎
- ㆍ 간행물명
- 교육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1963년|1권 1호(통권1호)|pp.2-18 (1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10.15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檢査製作 運動이나 科學的 評價方法에 依한 敎育 改革의 문턱은 이미 넘어선 것 같다는 것이 筆者가 恒常 품어온 感懷였다. 美國을 爲始한 各國의 그것처럼 雜多한 種類의 檢査가 쏟아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多少問에 현재 “客觀的”라는 冠形詞를 띄고 나와 있는 각종 檢査가 얼마나 妥當性을 보이고 있는지에 관해서는 별로 과학적 근거가 제시된 바 없다. 믿을 수 있고 좋은 檢査라는 큰 準據로 우리는 그 檢査의 客觀度, 信賴度, 妥當度를 내세운다. 그런데 前者의 두 가지 準據만은 이만큼이라도 發達을 거듭해 왔고, 또 相當히 科學的 根據를 내 세울 수 있을 만큼 되었으나, 妥當性 問題에 이르면 “내가 만든 檢査는 이만큼 妥當性이 있다.”라고 科學的 根據와 問題를 提示하여 놓은 檢査는 별로 볼 수 없다. 그만큼 檢査製作에 있어서 이 妥當性 檢證이란 至難한 課業이었고 또 未來에도 그러하리라 받는다.
Ⅰ. 緖論 Ⅱ. 硏究의 目的 Ⅲ. 資料ㆍ方法 Ⅳ. 結果 Ⅴ. 解釋 Ⅵ. 結語 〈參考文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