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星湖李瀷의 敎育思想
- ㆍ 저자명
- 韓基彥
- ㆍ 간행물명
-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 ㆍ 권/호정보
- 1965년|(통권1호)|pp.4-5 (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이미지(0.94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本 硏究는 「韓國實學派敎育思想硏究」의 一環으로서 그 중에서도 한국 실학파의 代表的 敎育者인 「星湖 李瀷의 敎育思想」을 究明하는데 그 目的이 있다. 星湖 李瀷(1682~1763)은 驪州사람으로 廣州 瞻星에서 살았는데 83세의 天壽를 누렸다. 그간 별로 官界에 나가지도 않았고 오직 廣州에서 독서와 後進을 敎育하는데만 힘썼으니 그는 뛰어난 학자이고 敎育者였었다. 우리는 특히 「敎育者로서의 星湖 李瀷」에 主意를 돌려야 될 것이다. 星湖의 敎育思想‘은 그의 저서인 『星湖僿說』, 『藿憂錄』등에서 찾아볼 수 있거니와 도처에서 이른바 實學主義思想을 엿볼 수 있다. 그의 교육사상은 「禮」를 바탕으로 하여 勤儉을 강조하고 實踐을 중요시했으며 有能者를 尊重하였다(能力本位의 人間觀). 이 점 그의 敎育的 人間觀은 매우 진보적이요 민주적인 면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女性觀 내지 여성교육관은 매우 消極的이었다. 星湖는 君主敎育을 위해서 「經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던 것이며,, 學校敎育을 중요시하였다. 또한 科學制度의 폐단을 지적함과 아울러 人材를 널리 全國에 서 공평하게 登用할 수 있게끔 科擧制度의 올바른 運營方案을 提示함으로써 그가 얼마나 科擧制度에 큰 關心을 지니고 있었던가를 알리는 동시에 能力本位요 人物本位야말로 그의 持論이여 信念이었음을 알 수가 있다. 敎育方法에 있어서는 日新全功이니 驟進工夫, 求新好奇, 不失其時, 進止등의 표현도 알 수 있듯이 매우 進步的이었으며 이리하여 끊임없는 變化와 改善을 통해서 社會를 改革하려고 하였다.
<要約> <資料1> <資料2> <資料3> <資料4> <資料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