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逸農民戰爭의 性格
- ㆍ 저자명
- 安貞模
- ㆍ 간행물명
- 동국사학KCI
- ㆍ 권/호정보
- 1957년|5권 (통권5호)|pp.63-94 (32 pages)
- ㆍ 발행정보
- 동국역사문화연구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2.05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獨逸農民戰爭은 獨逸近代史의 基点이었고, 그 挫折은 獨逸의 悲?의 端緖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信實한 學問的 硏究의 對象이 되기에 이르런 것은 19世紀 中?의 일어었다. 獨逸農民戰爭 (1524-25)은 그것이 휴매니즘을 등진 流血의 報復으로써 그 慕을 내린 뒤에도, 따뜻한 共惑의 對象이 되어보지 못한채로 300余年이라는 기나긴 ?月을 보내지 아니치 못하였던 것이다. 農民戰爭 그 自?-그것이 失敗로 돌아갔다는 事實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났다는 事實 그 自?-가 獨逸史의 不快한 한「페이지」라고 看做되었기 때문이다.
Ⅰ. 序論 Ⅱ. 本論 Ⅲ. 結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