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통신]“미술교육에 있어서 국가기준 설정의 잇점 분석”
- ㆍ 저자명
- 편집부
- ㆍ 간행물명
- 조형교육KCI
- ㆍ 권/호정보
- 1997년|13권 (통권13호)|pp.324-327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조형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14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나는 이 논고에서 두 가지 질문에 답해주기를 요청받았다. 첫 번째 질문은 기준이 이행되어 가고 있는 가이다. 그 대답은 어느 면에서는 예, 그리고 어느 면에서는 아니오이다. 두 번째 질문을 기준이 어디하며, 어떻게 적용되어여야 하는가에 관한 것, 앞의 질문은 국가적 자료가 표면화되기 시작했으므로 대답이 용이하다. 1995년 12월 NAEA의 “미국에서의 미술교육의 위상”이라는 보고서에서 의하면 9개 교육부가 기준을 “공식적”으로 채택/조정하였거나 가까운 미래에 그렇게 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게다가 42개 주(전체의 84%)의 교육부가 현재 검토중이거나 조만간 그렇게 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의심의 여지없이 앞으로의 추진은 주 교육부내에서 전개될 것이며, 따라서 미국의 15,300개 학부에서 미술교육 기준의 채택/조정을 구체화할 것이다. 더구나 미술교육 전문가학회들은 기준이 이행되도록 하기위해 주, 학구, 학교. 교사들에게 지원할 보조 자료들을 제작하기에 바쁘다.
기준은 개혁의 일부분일 뿐이다. 최우선 조건 다섯 가지 어려운 질문 실재적인 일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 조정은 중요한 문제이다 : 체제 기준 도덕적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