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術心理學
- ㆍ 저자명
- 편집부
- ㆍ 간행물명
- 조형교육KCI
- ㆍ 권/호정보
- 1989년|5권 (통권5호)|pp.55-76 (2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조형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1.75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우리들은 무언가 知冥할 때, 단순히 그들건만 지각 하고 있는 것같이 생각하기 쉽다. 예를 들면 도로에서 친구 A씨를 만났다고 할 경우 마치 A씨만 본 것같이 말한다. 그러나 A씨를 볼 때는 반드시 어디에선가 길 거리에서 무엇인가를 배경으로 해서 A씨를 知冥했음이 틀림 없을 것이다. A씨가 背累에서 뚜렷하게 구별될 정도로 두드러지게 있음으로써, A씨가 보인 것이다. 그러므로 A씨를 보았다는 것은 신은 A씨 아닌 背累 위에 A씨를 본 것이 된다. 이것은 청각의 경우도 같다. 조용함이 바위에 침투 되는 매미의 소리라고 한 구절은 매미의 소리가 蓑?을 배경으로 하고, 처음으로 성립되는 것을 의미한다.
5. 同形과 地面 6. 그림을 그리는 兒宣의 心理 7. 空間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