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書評] 추상미술과 역사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書評] 추상미술과 역사
저자명
최태만
간행물명
조형교육KCI
권/호정보
1990년|6권 (통권6호)|pp.150-150 (1 pages)
발행정보
한국조형교육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0.08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장 뤽 다발(Jean-Luc Daval)의 『추상미술의 역사』(원제 : Histoire de la Peinture Abstraite)는 20세기 미술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추상회화의 전개과정을 회화는 환영(Illusion)을 넘어서서 이미지를 창조하는 것, 즉 순수하고 구체적인 조형요소의 조직이다 라는 일관된 관점으로 정리해 놓은 본격적인 추상회화 이론서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다발은 이 책에서 모네, 세잔느 등 현대미술의 발생을 이끌어내었던 작가들로부터 20세기 추상회화의 양대산맥으로 일컬어지는 칸딘스키와 몬드리안, 러시아 아방가르드, 다다와 초현실주의에서의 추상미술, 추상표현주의와 앵포르멜, 키네틱 아트에 대한 주목을 거쳐 가장 최근의 미니멀리즘, 쉬포트-쉬르파스에 이르기까지 추상회화의 전체상을 개발함으로써 20세기 미술이 왜 15세기(Quattocento)에 완성된 재현희화의 포기를 선언하고 독자적이며 자율적인 추상회화의 창조에 주목하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의 해명은 물론 그 발행의 기원으로부터 전개고정에 이르는 논리적 정당성의 확인에 초점으로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