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분류
- 교육학(73)
- 사회과학(38)
- 인문학(36)
- 사회복지학(27)
- 의약학(27)
- 종교(23)
- 유아교육학(20)
- 심리학(18)
- 기타(15)
- 특수교육학(9)
- 예체능(7)
- 보건학(5)
- 자연과학(4)
- 농수해양학(2)
- 공학(1)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21)
- 대한신경정신의학회(20)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15)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13)
- 한국종교교육학회(13)
- 환태평양유아교육연구학회(13)
- 한국보육지원학회(10)
- 개혁주의교회성장학회(9)
- 영남퇴계학연구원(9)
- 한국음악교육학회(9)
- 한국가족치료학회(8)
- 한국인간발달학회(8)
- 한국장애인복지학회(7)
- 한국교원교육학회(6)
- 동국역사문화연구소(5)
- 한국교육사회학회(5)
- 한국교육학회(5)
- 한국조형교육학회(5)
-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4)
- 한국의학교육학회(4)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3)
-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3)
- 한국경호경비학회(3)
- 한국교육방법학회(3)
- 한국교육정치학회(3)
- 한국교육행정학회(3)
- 한국기초간호학회(3)
- 한국보훈학회(3)
-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3)
- 한국성인교육학회(3)
- 한국아동권리학회(3)
- 한국웰니스학회(3)
- 한국특수교육교과교육학회(3)
-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3)
- 대외경제정책연구원(2)
- 대한수의학회(2)
- 은행법학회(2)
- 한국광고PR실학회(2)
- 한국구비문학회(2)
- 한국기업교육학회(2)
- 한국미술치료학회(2)
- 한국복지상담교육학회(2)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2)
- 한국습지학회(2)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2)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2)
- 한국중국문화학회(2)
-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2)
- 한국탄소학회(2)
- 한국학습장애학회(2)
- 한방비만학회(2)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1)
- 국민연금연구원(1)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1)
-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1)
- 대한기계학회(1)
- 대한수학교육학회(1)
- 대한신경계작업치료학회(1)
- 대한약리학회(1)
- 대한어린이교육협회(1)
- 대한치주과학회(1)
- 동아시아문화학회(1)
- 숭실대학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1)
- 아시아아동지원학회(1)
- 아시아장애사회학회(1)
- 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1)
- 육아정책연구소(1)
- 인지발달중재학회(1)
-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1)
- 한국교류분석협회(1)
- 한국교육개발원(1)
-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1)
- 한국대기환경학회(1)
- 한국동서정신과학회(1)
- 한국미술교과교육학회(1)
- 한국미용산업학회(1)
- 한국박물관학회(1)
- 한국발달지원학회(1)
- 한국복지행정학회(1)
- 한국부모교육학회(1)
- 한국불교상담학회(1)
- 한국시각장애교육재활학회(1)
- 한국시민청소년학회(1)
- 한국식품연구원(1)
- 한국아동중심실천학회(1)
- 한국음악교육공학회(1)
- 한국음악문헌학회(1)
- 한국음악치료학회(1)
- 한국창의력교육학회(1)
- 한국초등체육학회(1)
- 한국행동분석학회(1)
간행물
- 철학논집(21)
- 신경정신의학(19)
- 교과교육학연구(14)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13)
- 종교교육학연구(13)
- ASIA-PACIFIC JOURNAL OF RESEARCH IN EARLY CHILDHOOD EDUCATION(12)
- 한국보육지원학회지(10)
- 개혁주의교회성장(9)
- 음악교육연구(9)
- 퇴계학논집(9)
- 가족과 가족치료(8)
- 교육논총(7)
- 인간발달연구(7)
- 한국장애인복지학(7)
- 동국사학(5)
- 조형교육(5)
- 한국교원교육연구(5)
-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4)
- ANDRAGOGY TODAY(3)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3)
- 교육방법연구(3)
- 교육사회학연구(3)
- 교육학연구(3)
- 교육행정학연구(3)
- 시큐리티연구(3)
- 아동과 권리(3)
-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3)
- 한국보훈논총(3)
- 한국사회복지교육(3)
- 한국웰니스학회지(3)
-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3)
- AUDIOLOGY AND SPEECH RESEARCH(2)
- CARBON LETTERS(2)
- KIEP 연구보고서(2)
- 광고PR실학연구(2)
- 교육혁신연구(2)
- 구비문학연구(2)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2)
- 대한한방비만학회지(2)
- 미래사회복지연구(2)
- 미술치료연구(2)
- 복지상담교육연구(2)
- 은행법연구(2)
- 임상사회사업연구(2)
- 중국학논총(2)
- 학습장애연구(2)
-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2)
-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2)
- 한국습지학회지(2)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2)
- EASTWEST EDUCATION (1)
- INTERNATIONAL JOURNAL OF CHILD CARE AND EDUCATION POLICY(1)
-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ATMOSPHERIC ENVIRONMENT(1)
- JOURNAL OF MECHANICAL SCIENCE AND TECHNOLOGY(1)
-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1)
-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1)
- JOURNAL OF VETERINARY SCIENCE(1)
- KEDI JOURNAL OF EDUCATIONAL POLICY(1)
- KOREAN JOURNAL OF VETERINARY RESEARCH(구 대한수의학회지)(1)
- PACIFIC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ASSOCIATION ANNUAL CONFERENCE(1)
- PSYCHIATRY INVESTIGATION(1)
- STI POLICY REVIEW(1)
- 가족과 상담(1)
- 교류분석과 심리사회치료 연구(1)
- 교류분석상담연구(1)
- 교육연구(1)
- 교육정치학연구(1)
- 국민연금연구원 연구보고서(1)
- 국제이해교육연구(1)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1)
- 대한약리학잡지(1)
- 동서정신과학(1)
- 동아시아문화와예술(1)
- 미용산업연구(1)
- 박물관학보(1)
- 발달지원연구(1)
- 복지행정논총(1)
- 부모교육연구(1)
- 불교상담학연구(1)
- 사향미술교육논총(1)
- 수학교육학연구(1)
- 시각장애연구(1)
- 시민청소년학연구(1)
- 식품기술(1)
- 아동중심실천연구(1)
- 아시아아동지원연구(1)
- 아시아장애사회학연구(1)
- 어린이교육(1)
- 에너지기후변화교육(1)
- 음악교육공학(1)
- 음악문헌학(1)
- 인지발달중재학회지(1)
- 재활치료과학(1)
- 창의력교육연구(1)
-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1)
- 한국음악치료학회지(1)
- 한국인간발달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초등체육학회지(1)
- 행동분석-지원연구(1)
-
공유(空有) 논쟁에 대한 원측(圓測)의 화쟁 논리
장규언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5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4, 제 37집 11 291-325 (35 pages)
⌈해심밀경(解深密經)⌋의 이른바 ‘삼시교판(三時敎判)’은 제2시 ⌈반야경(般若經)⌋와 제3시 ⌈해심밀경(解深密經)⌋이 똑같이 공(空=무상(無相))을 주제로 하고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해심밀경⌋의 주석가 원측(圓測, 613-696)은 양자가 어떤 지평에서 동일하게 무상으로 인식될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답하기 위해 무상의 이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중관(中觀) 사상가 청변(淸辨, Bh?vaviveka, 490-570)과 유식(唯識) 사상가 호법(護法, Dharmap?la, 530-561) 간의 이른바... -
18세기 동아시아와 ‘근대성’이라는 프리즘에 관하여
정빈나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4, 제 36집 7 187-210 (24 pages)
본 글은 대진의 ⌈맹자자의소증⌉에 담긴 ‘리’에 대한 견해에서 ‘근대성’의 특징인 ‘개별자’ 개념을 도출하려 한다. 대진은 ‘리’를 인간의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조리로 본다. 인간은 기를 품부 받아 개별적인 ‘혈기’, ‘심지’를 본성으로 가지며 욕구와 지성을 구비한다. 지성을 통해 개별자의 욕구를[=자연] 올바른 방향[=필연]으로 충족시킬 수 있으며 타자의 욕구도 헤아릴 수 있다. 대진은 ‘소동연’의 개념을 들어, 개별자들의 필연에는 합의점이 있고 이에 이르려면 개별자들의 의견이 대등한 가치를 갖고... -
이 글은 14세기 파리 대학에서 활동했던 인물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철학자라고 평가되는 뷰리당에게서 물리주의의 단초를 찾고자 한다. 뷰리당은 ?영혼에 관한 토론문제?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해석을 둘러싼 세 가지 경쟁이론, 즉 알렉산더 아프로디시아스, 아베로에스, 그리고 가톨릭 신앙의 견해를 구별하는 과정에서 알렉산더의 입장을 따라 인간 영혼이 질료에 내재하고, 질료의 가능태에서 도출되며, 물질적으로 연장되어 있으며, 여럿이 되고 생성·소멸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뷰리당은 인간 영혼이 동물의 영혼처럼...
-
칸트 윤리학에서 실천 명제의 논리적 형식
구인회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1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1, 제 25집 3 63-83 (21 pages)
칸트는 다른 어떤 것을 위한 수단으로서 어떤 것을 행하도록 의무가 지워진 것과 직접적으로 의무가 지워진 것을 구분한다. 칸트는 도덕법칙들은 (다 른 경험적 목적들의 전제조건에 대해 단지 가언적으로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절 대적으로 명령한다고 주장한다. 칸트가 정언명령에 관해 말하는 것은 의무에서 하는 행위에 대한 그의 설명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칸트는 의지의 최고 형식 원 리를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다: “네가 동시에 그것이 보편법칙이 되어야 한다 고 원하는 그러한 준칙에 의해서만 행동하라.” 준칙은... -
플라톤의 적도(適度; to metrion) 사상
이기백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7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1, 제 26집 4 95-121 (27 pages)
플라톤은 후기 대화편에서 자연적․인위적 좋은 것들의 생성과 관련하여 적도( : to metrion) 개념을 대단히 중시하고 있다. 무엇으로 인해서 좋은 것들 이 그러한 것으로 생성되거나 존재하는가 하는 문제에 관한 한 ‘적도’는 ‘좋음의 형상’에 버금가는 중요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중기 대화편에서는 좋 음의 형상이 모든 좋은 것의 원인(aitia)으로 제시되는 데 비해, 후기 대화편 특히 필레보스편에서는 적도가 그 원인으로 제시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정치가, 티마... -
모종삼은 현대 중국철학자 가운데 대표적인 칸트 연구가이면서 동시에 칸 트 비판자이다. 그는 영어판을 가지고 중역을 하기는 했지만 칸트의 세 비판서를 중국어로 번역하였을 뿐 아니라 연구서도 집필하였다. 그의 연구는 칸트를 번역하 고 연구하는 일에 그치지 않고 칸트적 언어로 중국 유학 전통을 읽어내는 작업을 시도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모종삼은 중국 유학이 칸트보다는 훨씬 뛰어난 도덕 형이상학을 수립했다고 주장한다. 요컨대, 칸트는 모종삼에게 (1)연구 대상이자 (2) 독자적인 중국철학 수립의 도구이며 (3)극복의...
-
라이프니츠는 『주역』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주역』의 철학적 의미보다는 수학적인 의미에 관심을 가졌다. 『주역』의 수학적 의미란 다른 것이 아니라 64괘가 이진법의 숫자라는 것이다. 원래 『주역』의 64괘들과 이진법의 숫자들을 연관시켜서 본 사람은 중국에 있던 프랑스의 선교사 부베(Joachim Bouvet, 1656-1732)였다. 물론 부베가 그것을 발견하기 전에 라이프니츠는 자신이 연구한 이진법을 상세히 설명하는 편지를 그에게 보냈다. 그는 라이프니츠의 편지를 읽고서 『주역』에 나오는 64괘들은 바로 이진법에서의...
-
Introduction and Re-writing of Aristotle’s De Anima by Early Jesuits in China
Vincent Shen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4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9, 제 17집 2 51-94 (44 pages)
-
아우구스티누스는 수사학을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이상인 영원한 지복과 “진리”를 가르치는 것(docere)에 사용되어야 함을 주장한다. 다시 말하면, 그는 수사학의 사용 범위를 “그럴듯한”과 관계된 세속적인 관점에서 구원과 관계된 기독교적 “진리”를 가르치는 것으로 전환하고 있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진리를 가르칠 때 수사학적 기술인 능변뿐만 아니라 신적인 지혜를 겸비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러한 수사학에 대한 구상은 그의 저서 기독교 교육론(De Doctrina...
-
『순수이성비판』에서 「관념성의 오류추리 비판」과 「관념론 반박」 간의 정합적 해석
김광철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8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0, 제 21집 9 267-304 (38 pages)
이 논문의 목적은 초판의 「관념성의 오류추리 비판」과 재판의 「관념론 반박」 간의 정합성을 증명함으로써, 순수이성비판에서 칸트가 수행한 관념론 비판의 전체적인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두 부분 간의 정합성을 해명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쟁점은 「관념론 반박」에 등장하는 ‘고정불변적인 것’(das Beharrlich)의 지위이다. 필자는 ‘고정불변적인 것’에 대한 기존의 두 가지 해석, 즉 ‘고정불변적인 것’을 물자체로 보는 입장과 그것을 주관에서 독립적인 대상...


전체 선택해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