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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분구묘의 제 속성 비교 검토
이택구(Taekgu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0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5, 제 97집 3 68-97 (30 pages)
마한 지배층의 묘제였을 것으로 추정하는 분구묘는, 근래 한반도 서부지역에서 빈번히 발견되는 유구 중 하나이다. 대상부를 방형으로 구획, 선분구 후매장의 축조방식과 분구 주위를 감싸는 주구를 가진 분구묘는 서해안의 저평한 구릉과 평야지대를 중심으로 발견되는데, 이러한 입지적 특징은 마한 집단이 평야지대의 풍요한 농경과, 하천을 이용한 해상권을 기반으로 한 세력임을 추정하는 근원이 되기도 한다. 전북지역 분구묘의 경우, 초기의 것으로 보이는 소분구묘에서 매장시설과 유물들이 거의 확인되지 않아 그 시기를... -
6·25전사자 유해발굴과 호국용사 명예선양 방안
최용호, 오홍국 한국보훈학회 한국보훈논총 33 Pages
한국보훈학회 한국보훈논총 2015, 제 14권 제 3호 (통권 36권) 1 7-39 (33 pages)
본 연구는 6·25전사자 유해발굴의 역사와 과정 분석을 통해 호국용사의 명예선양을 위한 과제를 도출하여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그 동안 유해발굴 과정의 한국 국방부자료와 미국 정부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을 통해 ① 한국 정부는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4년까지 9,678구 유해발굴을 하였다. 그러나 전사자의 유해안장은 3만여 위에 불과하므로 앞으로 13만여 구에 대한 유해 발굴사업이 지속 추진되어야 하겠다. ② 유해발굴 사업을 국가적 안보교육장으로 활 용하고, 북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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