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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예후를 고려한 상악 전치부 임프란트 수복: 증례보고
변상기, 김윤경, 박성찬, 주혜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4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2호 5 130-133 (4 pages)
상악 전치부는 구치부에 비해 상실 초기부터 환자의 심정 적 반응이 크게 수반되는 부위이다. 상악 전치부가 소실된 환자는 결손에 대해 저작이나 발음의 문제 이외에도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따라서 환자는 가 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전치부의 수복을 원하며 이에 그 동안 조기 수복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어왔다. 다행히 그 동안 임프란트 표면에 대한 기술이 나날로 발 전함에 따라 즉시 부하가 가능할 정도로 초기 안정성(primary stability)과 빠른 시간 내에 이차 안정성(second stability)을 획득 할 수... -
Br?nemark implant를 이용한 상, 하악 구치부 수복 시 implant 생존율 및 주변골 흡수에 대한 10년간의 추적 조사
김홍석, 안재명, 팽준영, 홍종락, 김창수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11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2호 1 93-103 (11 pages)
1951년 이후 Br?nemark이 티타늄의 우수한 생체친 화성에 관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개발한 Br?nemark 임 플란트가 1965년 처음 환자에게 시술되었으며. 1969년 Br?nemark 등이 임상결과를 발표하였다. 그 후 1977년 Br?nemark 등이 치근형 골유착성 임프란트의 10년간의 임상결과를 보고하였으며, 1981년 Adell 등이 15년 장기 임상결과를 보고하였다1,2). 그 이후로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장기간의 임상적용에서 높은 성공률이 증명되었고 two stage surgery를 통한 submerged type 골유착형 임프 란트의 기본이 되었다. Br?nemark 등에... -
다수의 상악 전치 결손 환자에서 단계별 임프란트 식립 및 임시수복물을 이용한 수복 증례
길준강, 박정철, 김태원, 김지환, 김성태, 정의원, 윤정호, 박영범, 김창성, 심준성, 최성호, 문홍석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8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10 71-78 (8 pages)
Br°anemark 이 골유착과 임프란트를 이용한 상실치의 수 복을 도입한 이래로 치과 수복학에 있어서 구강 회복술 은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1,2). 완전 무치악이나 부분 무 치악 환자에서 임프란트를 이용한 고정성 보철 수복치료 는 수많은 연구를 통해 예지성 있는 치료로 인정 받아왔 다3-5). 임프란트 수복치료가 시작된 초기에는 조직 건강 과 임프란트의 생존이 주된 관심사였으나, 지난 10년 동 안 최종 수복물의 성공 및 조직의 건강 못지 않게 심미의 중요성도 강조되었다. -
골유도 재생술을 이용한 상악 전치부 열개형 및 천공형 임프란트 주위 결손부 수복 : 증례보고
장윤영, 강두화, 박정철, 김지환, 윤정호, 김성태, 정의원, 박영범, 김창성, 심준성, 문홍석, 최성호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9 65-70 (6 pages)
현재 치과 임프란트는 부분 무치악 혹은 전악 무치악 환 자의 보철 수복에 있어 보편화된 치료 방법이 되었다. 이 미 많은 장기간의 연구들을 통해 임프란트는 높은 성공 율을 보여주고 있다.1) 하지만 치조골의 수평 혹은 수직적 흡수는 심미적이고 안전한 임프란트 식립을 어렵게 한 다. 특히 상악 전치부 임프란트 식립은 성공적인 골유착 을 필요로 할 뿐아니라 심미성이 가장 요구되는 시술이 기도하다. -
Non-submerged 와 submerged 술식으로 시행한 치과 임프란트 에서 골유합과 변연골 흡수 정도의 차이에 대한 후향적 연구
방성문, 최병준, 김여갑, 이백수, 오주영, 서준호, 이남훈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5 38-43 (6 pages)
치과 임프란트는 지난 30여년간 치아상실부의 수복을 위 해 사용되어 왔으며 치조골과의 골유합을 통해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치근형 임프란트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치근형 임프란트는 외과적 술식에 따라 상피관통 부가 임프란트의 본체가 연결된 non-submerged type의 one-piece 형태와 상피관통부가 본체와 분리되어 2단계 의 수술이 필요한 submerged type의 two-piece 형태로 구분된다. 초기의 임프란트는 식립 후의 신생골 형성과 골 의 개조에 최적화하기 위해 2-stage 술식이 주창되었다1). -
The long-term clinical stability of implants placed with ridge splitting technique
Jae-Min Yoon, Young-taek Kim, Yong-ju Jang, Jung-chul Park, Seong-ho Choi, Kyoo-sung Cho, Chang-sung Kim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8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1 1-8 (8 pages)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clinical stability of implants placed with a ridge splitting technique through the investigation of the survival rate and marginal bone loss of implants. Methods: 34 implants were placed in 20 patients with the ridge splitting technique. 8 out of 34 implants were placed with the nonsubmerged approach. 26 out of 34 implants were placed with the submerged approach. Guided bone regeneration (GBR) and bone graft were applied in 13 implants.... -
Tapered form 임프란트 시스템에 관한 후향적인 연구
이승연, 김영균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0, 제 29권 2호 3 20-25 (6 pages)
Implantium?(Dentium, Seoul, Korea) 임프란트 시스템은 임프란트 식립 수술에서 널리 사용되어 10년 이상의 임 상 결과를 가지고 있다. SuperLine™(Dentium, Seoul, Korea) 임프란트 시스템은 기존의 Implantium?에 비하 여 보다 taper된 디자인으로 불량한 골질에 혹은 상악동 골이식술을 동반한 증례 등에 식립할 수 있도록 도입되 었다. SLA(Sandblasting with large grit and acid etching) 방식으로 표면 처리 되고 double-threaded design 및 internal hex 구조로 설계되어, 임프란트 식립 시의 초기 안정성을 높이고 보다... -
Implant stability, marginal bone change and success rate of DIO� SM submerged internal-type implants placed at the posterior missing area: A prospective single arm clinical trial
Bo-Han Li, Kang-Mi Pang, Jong-Chul Park, Soung-Min Kim, Ji-Eun Moon, Jeong-Yeon Yun, Seung-Ryong Ha, Jae-Bong Lee, Myung-Jin Kim, Jong-Ho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8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0, 제 29권 1호 10 71-78 (8 pages)
The present clinical study was undertaken to evaluate the implant stability, marginal bone change and the survival rate of DIO� SM submerged internal-type implants placed at the partially edentulous posterior missing area. In this prospective study, 72 patients treated with 111 DIO� SM submerged internal-type implants placed at the posterior maxilla or mandible after loss of single or multiple teeth were included. The ISQ (implant stability quotient) value was measured after the first and second... -
치조정 접근술을 이용한 상악동저 거상시 임프란트 동시식립에 대한 후향적 연구
김영욱, 금윤선, 손효정, 이장렬, 김현철, 이상철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9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0, 제 29권 1호 1 1-9 (9 pages)
상악 구치부 임프란트 식립시 장기적인 예지성 확보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12mm 이상의 길이를 가지는 임프 란트가 필요하다1). 하지만 상악동과 비강이라는 해부학 적인 공간의 제약과 상악 구치 상실 후 치조골의 흡수와 상악동의 함기화가 동반되어 가용골의 높이가 부족하여2) 이로 인해 이상적인 위치 및 길이의 임프란트 식립에 제 한을 받는다. 여러 연구에서3,4,5,6) 언급하듯이 상악골은 피질골이 적고 해면골의 구조가 엉성한 Type IV의 낮은 골밀도를 가져 초기 고정을 얻기가 힘들고 이는 임프란 트 실패의 큰 요인으로... -
외상 후 치조골 결손부에 대한 장골 이식술 후 치조골 신장술을 동반한 임프란트 보철 수복: 증례보고
송현우, 이백수, 김여갑, 권용대, 최병준, 김영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9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09, 제 28권 2호 5 43-51 (9 pages)
교통사고나 총상과 같은 외상으로 인한 안면부의 골 결 손, 특히 상하악의 치조골의 결손은 치아 및 치주 조직의 파괴를 동반하여 교합의 안정성을 무너뜨린다. 광범위한 골 결손이 있는 경우에 심미적, 기능적인 회복을 위하여 골 결손부의 골 이식을 통하여 재건 후, 가철성 의치나 임프란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광범위한 치조골 증대에는 이종골이나 합성골보다는 자 가골 이식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 자가골 이식의 공여부는 다양하지만 악골의 결손부에 있어서 장골이 골질이나 채취량에 있어 유리한 공여부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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