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기호성 음료인 차의 발효정도에 따른 분류인 무발효차, 반발효차 및 발효차중 녹차, 우롱차 및 홍차, 그리고 녹차의 채엽 시기별에 따른 분류인 녹차 1번차, 녹차 2번차 및 녹차 3번차 등을 에탄올, 메탄올, 에틸아세테이트를 추출용매로 사용하여 얻은 각 추출물의 용매별 추출수율과 카테킨류 함량 분석 및 용매별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를 측정하였다. 용매별 추출수율은 MeOH이 EtOH 및 EtAc 에 비하여 녹차류는 3~5배, 우롱차는 4~5배, 홍차는 5~7배 씩 각각 놓았다. 추출용매의 종류에 따른 총카테킨류 % 함량은 조카테킨이 EtOH 및 MeOH 추출물에 비해 홍차는 3배 , 녹차 및 우롱차는 2배정도 높은 것으로 EtOH이나 MeOH로 추출하는 것보다는 물추출물을 다시 에틸아세테이트로 추출·분리정제하여 얻은 조카테킨의 경우가 순도가 매우 높은 EC, EGC, ECG 및 EGCG를 얻을수 있었다. 용매별추출물을 200, 500, 1000ppm씩 기질대두유에첨가하여 항산화효과를 측정시 EtOH 추출물, MeOH 추출물, EtAc 추출물 모두가 기존의 항산화제인 BHT, dl-α-tocopherol보다 좋은 항산화효과를 보였으며, 첨가량이 많을 수혹 항산화효과가 증가하였다. 또한 EtOH 추출물을 200 및 5000ppm, MeOH 추출물을 200 및 500ppm , EtAc ncnfanf을 200ppmTlr 각각 첨가시의 항산화효과는 녹차I >녹차II>녹차 III> 우롱차>홍차의 순이었으며, 이때 항산화효과는 네가지 카테킨류 성분인 EGC 함량이 많을수록 비례하여 컸다. 그러나 , MeOH 추출물을 1000ppm, EtAc 추출물을 500 및 1,000 ppm씩 각각 첨가시의 항산화 효과는 카테킨류 성분인 EGC 및 EGCG 함량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