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 입국과 두류 첨가가 전통주의 품질과 혈전용해활성에 미치는 영향
- ㆍ 저자명
- 김재호,이주현,김형종,최신양,이종수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3년|32권 7호|pp.1066-1070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영양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혈전용해 효과를 가진 전통주를 개발하기 위하여 우선 혈전용해 활성이 있다고 확인된 몇 가지 곡류를 이용하여 입국들을 만들어 이들의 알콜 발효특성을 조사하였고 선정된 입국과 각종 두류 분말 및 기호성 음료 재료들을 술덧에 첨가하여 전통주를 제조한 후 품질 특성과 혈전용해 활성 등을 조사하였다. 보리 입국을 이용하여 전통주를 제조하였을 때 에탄올 생성량은 16.8%로 시판 입국으로 제조한 전통주(15.6%)보다 높았고 혈전용해 활성도 20.0 U로 제일 높았다. 또한 보리입국을 10% 첨가한 술덧에 녹두가루를 50% 첨가하고 대추를 3% 첨가하여 3$0^{circ}C$에서 10일간 발효시켰을 때 혈전용해 활성이 26.0 U로 증가하였고 맛과 향도 우수하였다.
Effects of cereal kojis and legumes on alcohol fermentation and fibrinolytic activities of Korean traditional wines were investigated. The Korean traditional wine which was brewed by addition of 10% barley koji into the mash showed the greatest fibrinolytic activity of 20.0 U and good ethanol productivity (16.8%). The fibrinolytic activity was increased up to 26.0 U by addition of 50% of mungbean and its acceptability were improved by addition of jujube (3%) into the m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