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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절 외상과염의 체외 충격파 시술에서 에너지량에 따른 치료 효과 - 전향적 무작위적 이중 맹검 대조군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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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절 외상과염의 체외 충격파 시술에서 에너지량에 따른 치료 효과 - 전향적 무작위적 이중 맹검 대조군 연구 -
저자명
오주한,윤종필,오정희,조기현,공현식,Oh. Joo-Han,Yoon. Jong-Pil,Oh. Chung-Hee,Jo. Ki-Hyun,Gong. Hyun-Sik
간행물명
대한견·주관절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12권 1호|pp.21-26 (6 pages)
발행정보
대한견주관절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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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주관절 외상과염 환자에서 체외 충격파 시술의 에너지량에 따른 치료 효과를 전향적 무작위적 이중 맹검 비교 방법으로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6개월 이상의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이 없어, 체외 충격파 시술을 시행한 주관절 외상과염 환자들을 무작위적으로 각각 15명씩 저에너지군과 고에너지군으로 나누어 전향적 이중 맹검법으로 분석하였다. 모든 환자들은 1주 간격으로 총 3회 동안 체외 충격파 시술을 시행받았고, 평균 에너지량은 저에너지군이 $0.12 mJ/mm^2$, 고에너지군이 $0.24 mJ/mm^2$ 이었다. 시술 전과 시술 1개월, 3개월, 6개월에 각각 Upper extremity function score, Mayo elbow score를 측정하여 임상적 결과를 비교하였다. 결과: 체외 충격파 시술 후 저에너지군과 고에너지군 모두에서 유의한 임상적 호전을 보였으며, 특히 시술 후 6개월에서 고에너지군이 통증의 호전이 유의하게 높았다(p=0.019). 체외 충격파 치료에 의한 치료 효과는 1개월 내의 단기 효과보다는 시술 후 1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주로 나타났다. 결론: 주관절 외상과염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에너지량에 상관없이 모두 유의한 치료 효과를 보였고, 특히 고에너지의 사용이 통증 조절에 보다 효과적이었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ose-related effect of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ESWT) for lateral epicondylitis. Materials and methods: Thirty patients with refractory lateral epicondylitis despite conservative treatment for 6 month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patients were divided randomly into a low- and high-energy group. All patients were treated 3 times with ESWT with an interval of 1 week in a double blinded manner. The mean energy level in the low- and high-energy group was $0.12 mJ/mm^2$ and $0.24 mJ/mm^2$, respectively. The upper extremity functional scales and Mayo elbow scores were measured prospectively at the baseline, 1, 3 and 6 months after ESWT. Results: Significant clinical improvement was observed in both groups after ESWT. The high-energy group showed better pain improvement at 6 months after ESWT (p=0.019). The effect of ESWT was dominant between 1 and 6 months after ESWT than within 1 month. Conclusion: ESWT for lateral epicondylitis demonstrated showed good results regardless of the energy dose. However, a high-energy level was more effective in pain improvement after 6 months of trea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