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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 IT 및 BT 클러스터의 Global Value Chain 실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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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밸리 IT 및 BT 클러스터의 Global Value Chain 실증분석
저자명
김선근,정지복
간행물명
조사연구
권/호정보
2005년|2005권 (통권2005호)|pp.1-194 (194 pages)
발행정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한국
파일정보
연구보고서|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출범에 따라 특구 내에 시스템 통합자(System Organizer)의 존재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는 바, 지역 내외의 산·학·연 가치사슬의 확립이 특구 성공의 선결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대덕밸리의 경우 시스템 통합자(System Organizer)의 부재로 가치사슬의 구축이 현실적으로 쉽게 형성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OECD 국가혁신체제 보고서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학의 이해와 기업의 이해 사이에 큰 장벽이 있으며 대학이 혁신의 원천 역할을 하는 비중은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오히려 기업 스스로 또는 기업 간의 관계 속에서 혁신을 창출한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결국, 단순한 산·학·연의 물리적 집적만으로는 가시적인 지역혁신 성과를 이루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며 유기적인 기능 즉, 가치사슬적 연계가 수반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각각의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산·학·연 그리고 개별 기업 간의 가치사슬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이 필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클러스터 육성정책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가치사슬 분석(value chain analysis) 방법론을 사용하여 자원흐름별 분석, 산업별 분석 그리고 위계형태별 분석을 수행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하여 대덕밸리 IT, BT 벤처기업의 CEO (IT 200업체, BT 40 업체)를 대상으로 산·학·연 교류현황 및 애로점을 설문 및 방문조사 하였으며 IT, BT 업체 1개를 대상으로 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설문조사서는 산·학·연 가치사슬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기업현황 및 제품정보”, “기술 및 정보의 흐름”, “제품의 흐름 (Inbound)”, “제품의 흐름(Outbound)”, “인력 및 자금의 흐름”, “지리적 입지와 문제점”으로 구분하여 총 50개의 선다형 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IT 클러스터의 경우 40%, BT 클러스터의 경우 50%의 설문회수율을 보였다. IT 클러스터의 실증분석과 주요 결과 가. 기업체 현황 창업자의 출신배경은 정부출연연구소가 45%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컨텐츠 분야가 33%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통신서비스/장치가 20%, 통신부품/소재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체가 각각 11%를 차지하고 있다. 전문기술 축적기간은 평균 7.3년으로 해당 분야의 기술적 성숙도가 상 당히 높다고 볼 수 있다. 매출액 대비 30.8%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종업원 대비 연구 인력은 평균 48%에 이르고 있는 반면에 영업 및 마케팅 인력의 비중은 20% 수준이다. 자본금 규모는 평균 약 10 억 원으로 8개 기업이 벤처캐피탈로부터 평균 12.2억 원, 5개 기업이 정 부지원금으로 평균 8.2억 원, 1개 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6억 원을 투자 받고 있다. 나. 기술 및 정보의 흐름 신제품출시 및 마케팅을 준비 중인 업체가 약 44%에 이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광통신 분야가 상대적으로 대량생산 및 판매단계로 앞서 있는 반면에 통신서비스/장치 분야와 소프트웨어/컨텐츠 분야는 상대적으로 R&D 기술 확보 및 시제품 개발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R&D 자체기술 확보율은 평균 63.7%이고 R&D 기술개발을 자사의 핵심 육성분야로 생각하는 기업이 많다. 반면에 제품설계와 원자재/기구/ 부품공급분야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편인데, 이는 지역 내에 대형 제조업체의 부재로 인하여 이와 관련된 원자재/기구/부품 산업이 발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경쟁업체는 수도권이 32%, 대전/충남지역이 41%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1~2개의 기관과 R&D 공동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기술이전 대상기관은 주로 출연연구소와 지역 내 대학이었으며, 기술이전에 따라 지불한 기술이전료는 3천만 원~5천만 원 사이가 가장 많았다. 향후에 기술이전을 받고 싶은 기관으로는 출연연구소가 최우선적으로 선정되었고, 그 다음으로는 대학과 해외기업 그리고 대기업 순으로 조사되었다. 금융/법률/마케팅 등의 전문서비스는 대전/충남지역이 51%, 수도권이 24%로 조사되었다. 수도권의 품질 높은 전문서비스를 희망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대전/충남지역에서 전문서비스를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역 내 2~3개의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로 신규비즈니스와 관련된 정보, 정부의 정책이나 지원, 기술정보, 마케팅 등의 고객정보 를 주로 입수하고 있다. 다. 제품의 흐름 (Inbound) 원자재/기구/부품을 외부하청 또는 구매하는 비율이 전체의 78%를 차지한다. 이는 대덕밸리의 특성상 연구개발 분야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원자재/기구/부품/ 산업이 취약하기 때문이다. 원자 재/기구/부품의 구매에 지불하는 금액은 매출액 대비 평균 25.5%이다. 원자재/기구/부품의 구매지역은 수도권이 47%, 대전/충남 지역이 34%를 차지하는데, 수도권 지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품질 및 기술수준이 3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라. 제품의 흐름 (Outbound) 자사의 기술 또는 생산품을 납품하는 기관은 대기업이 25%로 가장 많았으며, 정부출연연구소가 21%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 내외의 또 다른 벤처기업으로 납품하는 비중이 8%를 차지하며, 직접 유통업체로 납품하 는 비중도 11%를 차지하고 있다. 자사의 기술 또는 부품을 활용하여 최 종 상업화가 이루어지는 지역은 수도권이 46%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전 /충남 지역이 28%를 차지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 마케팅을 집중하는 요인으로는 시장규모가 74%로 절대적인 요인을 차지하고 있다. 마. 인력 및 자금의 흐름 연구 인력 중 수도권 출신은 40%, 대전/충남 출신은 40%를 차지하고 있지만 수도권 출신에 비하여 연구능력 89% 수준이라고 생각하여 약간의 불만족을 느끼고 있다. 향후 3년간 충원하고자 하는 인력 규모는 평균 5.2명으로 업종별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가 가장 많았다. 충원하고 자 하는 인력수준은 신입석사, 연구소 경력자, 벤처기업 경력자 순이다. 바. 지리적 입지와 문제점 대덕밸리의 지리적 입지를 수도권과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연구소/대학과의 기술협력, 시설/공간의 확보 용이성 면에서 각각 79%, 64%로 대등한 수준인 반면에 인력확보의 용이성, 시장 접근성, 공급업체 접근성, 경영/법률 자문서비스 측면에서는 40% 수준의 절대적인 열세에 머무르 고 있다. 대덕밸리에 입주한 이유로는 공동 연구개발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하였고, 그 다음으로 지역적 연고가 차지하고 있다. 향후 이전을 희망하는 지역으로는 수도권이 58%를 차지하였으며, 이전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업체는 30%이다. 현재 대덕밸리 클러스터를 이끌고 있는 Opinion Leader로는 클러스터 모임, 지역 내 기업, 그리고 대전광역시 순이지만 Opinion Leader가 없 다고 생각하는 업체도 9%에 이르고 있다. Opinion Leader 그룹이 제시하고 있는 대덕밸리 클러스터의 비전에 대하여 보통 또는 약간의 불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이유로 는 구체적 실행방안의 미 제시와 대덕밸리 현실과의 괴리로 나타났다. BT 클러스터의 실증분석과 주요 결과 가. 기업체 현황 창업자의 출신배경은 정부출연연구소와 민간기업 연구소가 각각 28%, 23%를 차지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생물소재 분야가 35%, 생물의료와 생 물기반기술 분야가 각각 30%, 15%를 차지하고 있다. 해당분야의 전문기술 축적기간은 평균 8.2년으로 기술적 성숙도가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전체 종업원 대비 연구인력 비중은 평균 48.4%로 연구중심의 벤처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10개 업체가 평균 15.5억 원을 외부로부터 투자받고 있다. 5개 기업이 벤처캐피탈로부터 평균 23억 6천만 원, 1개 기업이 대기업으로부터 20억 원, 3개 기업이 해외에서 평균 3억, 3개 기업이 평균 2.7억 원을 정부지 원금으로 받고 있다. 이는 민간투자부문에 비하여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금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나. 기술 및 정보의 흐름 신제품출시 및 마케팅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는 업체가 45%로 가장 많다. 생물기반기술과 생물소재 분야는 신제품 출시 및 마케팅 단계에 있는 반면에 생물의료분야는 R&D 확보단계에서 IP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주기를 보이고 있다. 신제품 출시까지는 평균 11.3개월 소요되는데 임상 실험을 통해 특허를 취득해야하는 생물의료 분야가 상대적으로 오래 소요된다. R&D 자체기술 확보율은 평균 61.8% 수준으로 제품개발과 R&D 그리 고 유통/판매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유사하거나 동등한 R&D 기 술력을 보유한 경쟁업체는 수도권이 38%, 대전/충남지역이 29%를 차지 하고 있으며 대부분 1~2개 기관과 R&D 공동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기술이전을 받는 주요 기관은 출연연구소와 지역 내 대학이었으며 평 균 기술이전료는 6천만 원~1억 원 사이다. 또한 향후에 기술이전을 받 고 싶은 기관으로는 출연연구소, 대학 그리고 해외기업 순이었다. 금융/법률/마케팅 등의 전문서비스를 받는 지역은 수도권이 55%, 대 전/충남지역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 내 2~3개의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주로 신규비즈니스와 관련된 정보, 공동 프로젝트 제휴 등 비즈 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다. 제품의 흐름 (Inbound) 원자재/기구/부품을 외부로부터 구매하는 비율이 전체의 65%, 자체 생산 비율은 25%이다. 특히, 생물기반기술은 100% 외부구매를 하고 있다. 원자재/기구/부품의 구매에 지불하는 금액은 평균 매출액 대비 16.8%이다. 구매지역은 수도권이 47%, 대전/충남 지역이 32%를 차지하며, 수도권 지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품질 및 기술수준이 5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라. 제품의 흐름 (Outbound) 제품홍보와 마케팅을 직접 수행하는 비율이 85%이고 외부기관의 하청비율은 15%를 차지하고 있다. 자사의 기술 또는 제품을 납품하는 기관은 유통업체가 45%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정부출연연구소와 대기업 순이었다. 자사의 기술 또는 부품을 활용하여 최종 상업화가 이루어지는 지역은 수도권 55%, 대전/충남 지역 10%에 불과하였다. 생물기반기술 분야는 수도권 의존도가 높았으며 생물소재 분야는 100% 타 지역에서 상업화되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 상대적으로 마케팅을 집중하는 요인으로는 유통 편의성이 75%로 절대적인 요인을 차지하고 있다. 마. 인력 및 자금의 흐름 연구 인력 중 대전/충남 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32.6%, 수도권 출신은 17.5% 이지만 연구능력 면에서 89% 수준이라서 약간의 불만을 느끼고 있다. 향후 3년간 평균 5.5명을 충원할 계획이며 희망하는 인력수준 은 신입석사, 연구소 경력자, 신입 박사 순이다. 바. 지리적 입지와 문제점 대덕밸리의 지리적 입지를 수도권과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연구소/대학과의 기술협력과 시설/공간의 확보 용이성 면에서 각각 72%, 67% 수준이라고 평가된 반면, 인력확보의 용이성, 시장 접근성, 공급업체 접근성, 경영/법률 자문서비스 측면에서는 50%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대덕밸리에 입주한 이유는 지식교류 네트워크, 공동연구개발 그리고 지역적 연고 순이다. 향후 이전 희망지역으로는 수도권이 35%인 반면, 대덕밸리에 머무르겠다고 응답한 업체가 65%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대덕밸리 클러스터를 이끌고 있는 Opinion Leader로 지역 내 기업, 클러스터 모임, 그리고 대전광역시 순으로 나타났지만 Opinion Leader가 없다고 생각하는 업체도 10%에 이르고 있다. Opinion Leader 그룹이 제시하고 있는 대덕밸리 클러스터의 비전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만족하나 구체적 실행방안의 제시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IT 클러스터와 BT 클러스터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첫째, 자체기술 확보율에 있어서 IT 클러스터가 상대적으로 약간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연구인력에 대한 만족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로 최종생산품의 판매처에 있어서 IT 클러스터는 출연연구소에 대한 납품비중이 높은 반면에 BT 클러스터는 유통업체를 통하여 최종 소비자에게 납품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로 클러스터 활동과 지리적 입지에 대한 만족도에 있어서 IT 클러스터보다는 BT 클러스터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산업의 특성상 IT 클러스터에는 상업화에 중점을 둔 업체가 많은 반면에 BT 클러스터에는 상대적으로 연구중심의 업체가 많다. 따라서 시장규모가 큰 수도권과 떨어져 있는 지리적 입지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BT 클러스터의 만족도가 높고 또한 인적교류가 활발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한다. 지역 내 클러스터 활동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하면, 지역 내 구성원간 의 연계 미약과 지역 내 선도자의 리더십 부족, 그리고 산·학·연 역할의 불명확으로 불만족을 느끼는 비율이 30%에 이르고 있다. 정책적 시사점 및 제안 이러한 대덕밸리 클러스터가 지역혁신의 구심체 역할을 하기 위해서 지자체에서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할 정책으로 기업운영 자금의 공공보조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모험자본 설립 지원, 정보 인프라 구축, 산ㆍ학ㆍ연 연계활성화 지원 등의 과제 순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자금 지원을 위한 벤처캐피탈 또는 엔젤 투자기관, 공동 유통망 등 마케팅 지원기관 그리고 제품 및 기술 표준화 기관 순으로 대덕밸리 에 시급히 보완 되어야 할 조직 및 기관으로 도출되었다. 이상의 실증분석을 바탕으로 대덕밸리 클러스터의 문제점을 종합하면 첫째, 역내시장의 부재와 수도권 의존적인 가치사슬을 들 수 있으며 둘째, 전문적 금융/법률/마케팅 서비스의 가치사슬 부재 그리고 마지막으 로 수평적 경쟁사슬의 부재를 들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대덕밸리 클러스터가 진정한 혁신클러스터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정책적 방향으로 가상기업(Virtual Enterprise)의 구축을 제안하고자 한다. 가상기업이란 공동의 사업을 추구하기 위해 다수의 독립된 주 체들이 네트워크 기반 위에서 기술, 자원 등을 협력하여 한시적으로 하나의 기업처럼 협업하는 사업형태를 말하는데 산업생산을 중점으로 한 가치 사슬의 연계가 미흡한 대덕에 이러한 가상기업들이 구축될 경우 이종사업 간에는 기술의 융합 및 연계가 이루어질 것이고, 나아가 동종 제품 및 서 비스의 통합 즉 클러스터 간 가치사슬을 구축할 수 있는 획기적 계기가 마 련될 것이다. 이를 우리는 허브 비즈니스(Hub Business)라 부르며 그 역할로는, 첫째 시스템 통합자(System organizer)로서 연구성과 상업화의 핵심적 역할 수행, 둘째 기술의 융합화 및 복합화에 의한 여러 클러스터 간 가치사슬 구축의 구심체, 끝으로 가치사슬의 핵심적 활동과 지원활동을 연계하여 R&D 기능이 생산기능과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목차

요 약  1 
제 1 장 서 론  9 
제 1 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9 
제 2 절 연구방법 및 분석의 틀  10 
1. 용어의 정의 및 개념  10 
2. 연구의 방법 및 분석의 틀  11 
제 2 장 혁신클러스터의 가치사슬 분석에 대한 이론적 접근  13 
제 1 절 가치사슬의 의미와 중요성 13 
1. 가치사슬의 정의와 Porter의 기본모델  13 
2. 가치사슬 분석의 장점 및 특징  16 
제 2 절 가치사슬과 혁신클러스터 17 
1. 가치사슬과 혁신  17 
2. 가치사슬과 혁신클러스터  18 
제 3 절 혁신클러스터의 가치사슬 분석사례 22 
1. IT산업의 가치사슬 분석  22 
2. 바이오산업의 가치사슬 분석  28 
제 3 장 대덕밸리 IT, BT 분야 가치사슬 현황 및 실증 분석 36 
제 1 절 실증분석 방법론 36 
1. 설문 개요  36 
제 2 절 IT 클러스터의 가치사슬 현황 및 실증분석 38 
1. 설문참여자 일반현황 조사 38 
2. 제품정보 분야  46 
3. 네트워크 정보 분야  50 
4. 지리적 입지와 문제점 파악 74 
제 3 절 BT 클러스터의 가치사슬 현황 및 실증분석 81 
1. 설문참여자 일반현황 조사  81 
2. 제품정보 분야  88 
3. 네트워크 정보 분야  91 
4. 지리적 입지와 문제점 파악 112 
제 4 장 대덕밸리 IT, BT 분야 가치사슬 분석결과  120 
제 1 절 IT 클러스터의 가치사슬 분석 및 과제  120 
1. 가치사슬 분석  120 
2. 사례 연구 (Case Study) - (주)인텍플러스  133 
제 2 절 BT 클러스터의 가치사슬 분석 및 과제  136 
1. 가치사슬 분석 136 
2. 사례 연구 (Case Study) - (주)바이오니아  140 
제 3 절 IT, BT 클러스터 간 가치사슬의 비교분석  144 
1. IT, BT 클러스터에 대한 통계적 가설검정 144 
2. IT, BT 클러스터의 가치사슬 비교  149 
제 4 절 지역혁신을 위한 장애물과 성공요인 도출 150 
1. 지역혁신의 장애물(Barrier) 150 
2. 지역혁신을 위한 성공요인(Enabler)  152 
제 5 장 요약 및 정책적 시사점  153 
제 1 절 가치사슬 분석의 요약 및 문제점  153 
1. 역내시장의 부재와 수도권 의존적인 가치사슬  153 
2. 전문적 금융/법률/마케팅 서비스의 가치사슬 부재  153 
3. 수평적 경쟁사슬의 부재  154 
제2절 대덕밸리 가치사슬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  155 
참 고 문 헌  159 
부 록(설문조사표)  162 
SUMMARY  173 
CONTENTS  175 
제목 대덕밸리 IT 및 BT 클러스터의 Global Value Chain 실증분석 
권호 조사연구 05-06 
저자 김선근, 정지복  
발간일 2006-02-23 페이지수 194 
조회수 621 다운수 411 
주제분류 과학기술혁신정책 > 지역혁신체제(RIS)   
키워드 대덕밸리, 클러스터, Global Value Chain, IT클러스터, BT클러스터   
원문다운로드 F05-06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