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내 열린 문화 창구로서의 대학박물관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살아남기-
- ㆍ 저자명
- 황정숙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4년|70권 (통권36호)|pp.43-55 (1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2.12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이번 제70회 춘계학술발표회의 타이틀 [변화하는 시대의 대학박물관]이라는 제목이 새삼스럽지 않다. 이미 작년 2013년 4월 춘계학술발표회에서 언급된 [대학박물관의 선택, 교류]라는 타이틀로 논의되고 고민되었던 주제 역시‘변화하는 시대에 대학박물관의 살아남기’였고, 그 전략의 하나로‘교류’라는 해법 을 제시한 것과 다르지 않기에, 다시금 1년의 시간을 뒤로 했음에도 같은 주제 [변화하는 시대의 대학박 물관]을 논의함은 어쩌면 해 묵은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게 아닌가 하는, 말 그대로 너도나도 다 아는 이 야기를 새삼 되풀이해서 풀어내야 하는 지루한 자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마저 든다.
Ⅰ. 들어가는 글 Ⅱ. 배경 1. 시대적 변화_학술조사 기능의 약화 2. 사회적 변화_사회교육시설로서의 박물관과 박물관교육의 대두 3. 대학 구조 조정, 그 내외적 변화 4. 그래도 21세기는 문화시대 Ⅲ. ‘적을 알고’… 현실 직시 : 현실에 바탕 둔 해결책 모색 Ⅳ. ‘나를 알고’… 특성화 전략 짜기 : 방향성 모색 Ⅴ.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살아남기 1. 빈약한 기반을 역이용하기 2. 예산과의 전쟁 = 예산 절감 + 구성원과 소통하기 3. 다른 문화 창구와의 차별성 찾기 : 같은 체험, 다른 느낌 Ⅵ. 나가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