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時期 중국 여성의 性別意識 형성연구
- ㆍ 저자명
- 金美蘭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2년|13호(통권13호)|pp.105-122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8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오늘날, 세계 어느 나라의 여성도 중국의 여성만큼 해방되지 못했으며, 또 어떤 나라의 여성도 중국 여성만큼 해방되지 못한 여성도 없다.” 1970년대 초 중국을 방문한 미국의 한 여권운동가가 중국 여성해방의 수준을 보고 서구를 능가한다고 극찬한 일이 있었는데, 그 사실을 두고 한 남성 평론가는 위와 같이 응수했다. 법제나 형식으로 보장된 여성의 사회존재 형식과 여성자신의 자아인식 사이에 벌어져 있는 인식상의 괴리를 그가 과장된 화법으로 예리하게 표현해낸 것이라 하겠다. 현대 중국 문학에서 여성이 주된 관심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었던 것은 결정적으로 남성 지식인들이 주도한 “계몽담론”에 힘입은 것이었다. 즉 신문화운동의 선구자들은 여성문제를 돌파구로 하여 현대문명의 표지, 곧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고 전통문화의 억압에서 벗어나고자 하였는데, 이는 서구 여성해방의 기원과 구별되는 중국을 포함한 비서구권 여성해방의 태생적 특
本論文旨在透過80年代中國女性話語及作品進行對中國女性的社會性別意識形成的考察, 試圖籍此探明文革結束以後新時期中國女性自我認同的特點. 從理論方面, 開辟了一條先驅的路是李小江, 她在1988年針對改革開放以後中國女性大量被解雇的情況, 指出了在剖析出現這種情況的原因需要根據女性的觀點的必要性.她不但打破了從前以階級的集體意識應萬變的主流學術看法上的限界, 幷且終于使女性浮出歷史的地表上. 李小江理論的特點在于把“近代化”當成現今中國急待完成的首要目標, 因此,它與所謂女性話語所包含的解構性相比, 具有明顯的不同品質. 她對女性話語的這種特點導致了歐美解構女性主義理論家的批判, 尤其是, 在美國中國文學硏究者Tani E. Barlow指出了解放以後中國婦女所經驗過的脚色上的超負荷, 引起了爭論. 從中國內學術界來看, 以陳曉明爲主的解構的女性主義理論家也表明女性主義所保持的解體中心話語的先驅的功能. 論文爲了考察李小江所批判的“集體意識”的限制,選擇80年代初傷痕文學作品中的一部作品《愛,是不能忘記的》, 分析了在作品對共産主義的信念以及超越階級視覺的因素, 歸納出女主人公凭借讚美純潔的“母性“一方面回歸到肯定共産主義信念(集體意識), 另一方面發展到做爲一個女人主人公就當母親的命運與自己的命運等同起來的地步. 【 주제어 】 性別意識, 改革開放化, 解構的女性主義, 母性, 傷痕文學.
1. 현대 중국 여성해방의 비독자성
2. 성별의식의 생장점: 개혁,개방화`
3. 여성주의담론의 논의 지평
4. 中-西 페미니즘의 충돌
5. 중국내 담론 구도
:‘해체적 효용성’ 對 ‘절충적 생물학주의’
6. 작품분석: 《사랑, 잊을 수 없는 것》
7. 小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