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중국 사회의 「前近代」적 문화 현상
- ㆍ 저자명
- 柳泳夏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4년|18호(통권18호)|pp.443-462 (2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4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우리의 길은 전근대와 비합리를 비껴가면서 굽어보고, 탈근대와 반합리를 가로질러 새로운 합리성의 지평을 열어가는 일이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적절하게 촬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또 다른 숙제는 반드시 나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숙련된 기술의 소유자에게 그것은 그리 힘든 일은 아니다. 문제는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대상을 카메라에 아름답게 담았다 하더라도 그 장면은 실제상황으로부터 이미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사실이다. 사진의 장점과 단점이 바로
虽然中国和韩国有一定的差异,但是,目前的关键可以说是深层的近代化。如果认为以近代化为中心是我们必须要遵循的普遍的真理的话,可以说向着近代化的方向努力也必须是真理的一部分。将这种努力的一环又可称为是启蒙。在本文中,主要阐述了最近在中国正在出现的各种启蒙的手段。另外不管在中国是现实起伏还是内势的起伏,具有宗教因素的法轮功成为集团化和争议点的现实告诉我们,社会内部的矛盾正在日趋尖锐化同时对肩负着国家未来的高中生和大学生们灌输一个国家的整体性,可以说是其根本的原因。但是,随着颇具影响力的电视媒体的出现,每日放映反映爱国情调的电视节目的本身就反面的说明了目前中国社会不宣扬执着的爱国心是不行的结构上处于前近代的状况。从目前的中国仍然需要英雄的这一点上,也可以看到中国社会目前所处的现实的一部分。这些都可以归结到国家自己认为自己是启蒙的主体。即事先确定好国家的目标,然后认为只有按着既定目标前进,才可称为是真理的一种以国家的贪欲为出发点的现实。所以,如今迫切地需要从市民和市民团体的相互沟通中所形成的双方性的启蒙的制度性机制的定位和得出通过社会协商的结论。
1. 서론 2. 본론 3.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