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山海經≫ ‘夸父追日’의 象徵 試探
- ㆍ 저자명
- 尹順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5년|19호(통권19호)|pp.115-132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6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山海經≫에는 “과보가 해를 쫓아가다(夸父追日)” 라는 아주 이채로운 신화가 하나 있다. ‘과보’라는 이름은 ‘클 夸’와, ‘남자의 美稱, 혹은 연로한 사람의 敬稱인 父(보)’의 두 자로 이루어졌다. 이름만으로 볼 때 과보는 ‘기골이 장대한 잘생긴 남자 어른’이었다고 상상할 수 있다. 그러나 ≪산해경≫에서 ‘夸父’라는 명칭은 이 ‘追日’신화 뿐 아니라 다른 신화에서도 발견할 수 있고, 또 동물의 형상을 묘사할 때도 ‘과보 같다’ 라며 그 이름을 쓰고 있어, 단지 앞의 의미만을 갖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먼저 ≪산해경≫의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는 ‘夸父’라는 명칭에 관련되는 모든 기록들을 적출하여 ‘과보’의 정체성을 고찰하고, 이어서 그가 한 ‘追日’의 행위가 과연 무엇을 상징하는가를 살
\"夸父追日\"是≪山海经≫所录的最为独特·最为精彩的古代神话之一。 但≪山海经≫里有关\'夸父\'的神话不只是\'追日\'神话而已。 因此, 在第Ⅱ章先找出≪山海经≫里所有的跟夸父名称连在一起的记载, 再把它们分成; 1。猴类夸父、2。在追日途中死亡的夸父、3。被应龙杀死的夸父之三个项目来进行考察, 得出的结果为; 猴类夸父本称\'豦\'的、 见人则举石而抛掷的猿猴之一。 在追日途中死亡的夸父为巨人族, 而被应龙杀死的夸父为幽冥神后土之后裔, 是神族的一员。 在第Ⅲ章考察了夸父的\'追日\'行为所象征的意义。 得出的结果为; 第一,象征昼夜的循环。 第二, 象征知识与真理的探求。 而黄河、渭河、大泽为探求的对象之大量知识的象征。 第三, 为了消灭旱灾, 与日斗争而追逐日之象征意义。
Ⅰ. 序 言 Ⅱ. 夸父의 正體性 考察 Ⅲ. ‘夸父追日’의 象徵 意義 Ⅳ. 結 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