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소식의 《문선》 비평 ‘編次无法, 去取失当\'을 논함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소식의 《문선》 비평 ‘編次无法, 去取失当\'을 논함
저자명
안희진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7년|24호(통권24호)|pp.85-100 (16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1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茅維는 《宋蘇文忠公全集叙》에서 이렇게 말한다. “옛날에 문장을 논하는 사람들은 모두 梁 나라의 소명《문선》을 표준으로 삼았으나 오직 소식만이 그것을 부정했다.” 소식은 그가 남긴 글에서 《문선》을 6번 언급하고 있다. 단지 문헌 명칭으로 《문선》이라는 두 글자를 사용한 〈朱康叔二十首之十三〉 외에 《문선》을 부정한 곳은 다섯 문장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배안에서 문선을 읽는데 그 편집상에 일정한 법도가 없고 취사선택의 합당치 않음이 안타까웠다. 량대의 소통이 편집한 《문선》을 세상 사람들은 대단히 훌륭하다고 하지만 나 소식이 보니 문장도 졸렬하고 견식도 부족함에 이 소통만한 사람이 없다. 유자현이 《문선》에 나오는 이름과 소무의 편지를 분석했는데 이것이 모두 서한의 문장이 아니고 제량시기 문인이 쓴 위작이라고 한다. 오신이 주석을 한 《문선》은 온통 황당하고 어설픈 내용들이다. 이선이 주석을 한 《문선》은 본말이 완벽해서 기쁘게 읽을 만 했다. 이상의 문헌 자료로 보면 소식이 《문선》에 대한 비판적 관점은 대개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문선》의 체제가 편집 상 일정한 규칙이 없고 수록 작품을 취사선택

기타언어초록

梁代萧统《文选》是后代学者学习魏晋南北朝骈文辞赋以及诗歌的经典课本。而关于这一文献宋代文人苏轼却说‘编次无法,去取失当’。本文就对他的这些说法进行重新讨论,在这里再次评价苏轼的这一论断是否正确。本论文研究的是为什么苏轼对《文选》会有这样的评价,并以苏轼的文学观为基础带着问题意识来对苏轼这种批判观点进行重新评价。 从对《文选》的整体编撰体系分析结果来看,苏轼所说的‘编次无法,去取失当’是有一定的道理。本论文中,从统计资料上来看《文选》的细目分类确实既散慢又烦杂。即:主题和素材混淆;作品数量的选择及作品的安排上均衡失调;分类体系也不明确。苏轼所说的‘编次无法’指的是这种编辑上的缺点,即使在后世文人的个人观点上来看这种编辑也可能是有道理的。 关于作品的选择,需要我们在不同的角度上进行评价。萧统及当时一起编撰《文选》的文人是以当时的文学标准选择了书中的古今优秀作品,当时优秀文章的标准是是否具有典型美风格的南朝文风。而这必然与经过唐宋朝发展而来的文学理论及文学思想变化的文学观不一定一致。苏轼认为平淡、自然却又深藏着美的诗才是最好的诗。 总之,在苏轼看来,《文选》既在文章收录的选择上不适当,又缺乏细密的标准。并且萧统编撰《文选》时期最合适的标准在五百年后的宋代文坛的盟主看来却不妥当的了。文学思想的不断变化和发展引起了这种必然的矛盾。 주제어 : 《文选》 苏轼 ‘编次无法,去取失当” 陶渊明

목차

 1. 소식의 《문선》에 대한 관점
 2. 소식이 말한 《문선》의 ‘編次无法’
 3. 소식이 말한 《문선》의 ‘去取失当’
 4. 두 가지 지적에 대한 결론
【參考文獻】

구매하기 (4,5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