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말약 초기 희극에 나타난 인물형상 연구 : 역사극 《三個叛逆的女性》을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이상덕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7년|24호(통권24호)|pp.101-127 (2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7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郭沫若(1892-1978)은 1921년 《女神》을 출간하여 중국 현대시의 새로운 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현대 시인이다. 동시에 시대와 함께 숨쉬는 희극이라는 쟝르를 통해 자신의 근대의식 및 민족의식을 발현한 희극작가로서 중국현대문학사에 족적을 남기는 인물이기도 하다. 洪深은 1935년 《中國新文學大系․戱劇集》〈導言〉에서 다음과 같이 곽말약의 희극이 지니는 의미를 평가하고 있다.
郭沫若總結自己的歷史劇創作時說: “歷史硏究是‘實事求是’, 史劇創作是‘失事求似.” 根據這樣斬新的觀念, 他在其歷史劇《三個叛逆的女性》中詮釋了三個歷史女性: 卓文君, 王昭君, 聶嫈. 郭沫若本想塑造三個’三不從’女性典型, 卓文君是‘在家不必從父’的, 王昭君是‘出嫁不必從夫’的, 蔡文姬是‘夫死不必從子’的. 可是蔡文姬沒寫成, 將聶嫈加入, 成爲叛逆女性的典型. 本文分析了這些劇本中的人物的形象化. 這三個劇本中的人物形象旣有英雄氣質, 又貫注着時代精神. 特別卓文君和王昭君. 她們在被命運愚弄之后能够覺醒過來, 終于主宰自己的命運. 聶嫈爲了傳播兄弟的英雄精神, 自己選擇了自殺. 郭沫若根據‘叛逆’的觀念來, 把歷史上實存人物復活了. 又創造虛構的人物形象-紅簫, 毛淑姬, 春姑-來, 提高了作品的完整性. 郭沫若用這樣的人物形象, 反映了反封建的主題, 又追求了歷史眞實與藝術眞實的高度統一.
1. 들어가며 2. 郭沫若의 역사극 인식과 창작 배경 1). 역사극 인식 2) 창작배경 3. 작품에 나타난 인물형상 1) 《卓文君》 인물형상 2) 《王昭君》 인물형상 3) 《聶嫈》 인물형상 4. 나오며 【參考文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