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함 환아를 위한 심리사회 프로그램 안에서의 무용치료
- ㆍ 저자명
- 최희아
- ㆍ 간행물명
- 무용동작치료논문집
- ㆍ 권/호정보
- 2006년|7권 1호(통권7호)|pp.41-48 (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무용동작심리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2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소아암 환아들은 항암치료, 골수이식 등의 치료과정 안에서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갖게 되는데 아동들은 불안, 두려움, 분노, 좌절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흔히 느끼게 된다. 신체와 움직임은 아동의 심리적, 정서적인 어려움을 표현하고 해소할 수 있는 비 위협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이 된다. 왜냐하면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아암 환아들에게 있어 비 위협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을 제공하는 것은 치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왜냐하면 치료 과정 안에서 소아암 환아들이 가지게 되는 스트레스와 두려움은 자신의 내적인 감정이나 생각들을 언어로서 표현한다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동은 자신의 신체나 움직임, 놀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하여 언어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내용들은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무용치료사는 움직임, 신체를 통하여 소아암 환아들에게 그들의 좌절, 불안, 분노, 고립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표출할 수 있는 안전한 배출구를 제공하여야 한다.
As result of advances in medical treatment, pediatric cancer become a curable disease. However treatment process for cancer affects pediatric patients both psychologically and emotionally. Dance therapy can be a valuable therapeutic intervention for children. In this paper I will describe the impact of treatment process for cancer on children\'s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tates. I will discuss dance therapy as successful menas of communication with children with pediatric cancer that help them to cope with the treatment process.
Abstract Ⅰ. 서론 Ⅱ. 소아암과 병동 안에서의 심리사회지지의 역할 Ⅲ. 소아암 환아를 위한 무용치료 Ⅳ.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