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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북·요서지역 중원식동과의 전개와 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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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기북·요서지역 중원식동과의 전개와 계통
저자명
정현승(Hyeonseung Jeong)
간행물명
한국고고학보KCI
권/호정보
2017년|104권 (통권104호)|pp.4-39 (36 pages)
발행정보
한국고고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7.98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논문에서는 기북·요서지역의 출토 중원식동과를 형식분류하고 변천을 검토하였다. 기북·요서지역의 고고문화를 청동기의 조합상의 변화에 따라 크게 3단계로 나누어 편년과 전개를 살폈다. 1단계는 기원전 8~7세기에 해당하며 옥황묘문화와 하가점상층문화 남산근유형에서 확인된다. 두 문화 모두 부장양상과 중원식동과의 성격이 재지적이다. 2단계는 기원전 6~5세기로 옥황묘문화와 십이대영자문화 남동구유형에서 확인된다. 옥황묘문화는 부장양상과 중원식동과의 성격에서 중원계 문화가 유입된다. 하지만 남동구유형에서는 여전히 재지적 요소가 강하다. 3단계는 기원전 4세기이며 오도하자·동대장자유형을 중심으로 확인된다. 오도하자·동대장자유형은 재지적 요소와 중원적 요소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중원식동과의 계통을 검토하여 보면 1단계의 A1·A2식, B1은 삼진계통으로, 남산근유형에서만 확인되는 A3식 동과는 중원의 동과를 모방하여 자체 제작한 것으로 판단된다. 2단계의 옥황묘문화는 초·제·삼진계통으로 판단된다. 남동구유형의 중원식동과는 모두 삼진계통으로 판단된다. 3단계의 동대장자유형에 동과는 삼진·제계통으로 판단되며, 능원 오도하자에서 출토된 흑화문이 시문된 동과는 초계통으로 판단된다

국문초록

본 논문에서는 기북·요서지역의 출토 중원식동과를 형식분류하고 변천을 검토하였다. 기북·요서지역의 고고문화를 청동기의 조합상의 변화에 따라 크게 3단계로 나누어 편년과 전개를 살폈다. 1단계는 기원전 8~7세기에 해당하며 옥황묘문화와 하가점상층문화 남산근유형에서 확인된다. 두 문화 모두 부장양상과 중원식동과의 성격이 재지적이다. 2단계는 기원전 6~5세기로 옥황묘문화와 십이대영자문화 남동구유형에서 확인된다. 옥황묘문화는 부장양상과 중원식동과의 성격에서 중원계 문화가 유입된다. 하지만 남동구유형에서는 여전히 재지적 요소가 강하다. 3단계는 기원전 4세기이며 오도하자·동대장자유형을 중심으로 확인된다. 오도하자·동대장자유형은 재지적 요소와 중원적 요소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중원식동과의 계통을 검토하여 보면 1단계의 A1·A2식, B1은 삼진계통으로, 남산근유형에서만 확인되는 A3식 동과는 중원의 동과를 모방하여 자체 제작한 것으로 판단된다. 2단계의 옥황묘문화는 초·제·삼진계통으로 판단된다. 남동구유형의 중원식동과는 모두 삼진계통으로 판단된다. 3단계의 동대장자유형에 동과는 삼진·제계통으로 판단되며, 능원 오도하자에서 출토된 흑화문이 시문된 동과는 초계통으로 판단된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중원식동과의 형식분류와 변천 Ⅲ. 기북·요서지역의 단계 설정과 세부 편년 Ⅳ. 기북·요서지역 중원식동과의 전개와 계통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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