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코올에 의한 숙취상태에서 Cytokine 생성능의 변화
- ㆍ 저자명
- 김원,김대진,윤수정,최보문,김정수,임현국,고효진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2년|41권 6호|pp.991-997 (7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8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알코올을 섭취하고 8~16시간 후에 오는 불쾌한 효과를 일반적으로 숙취라고 한다. 본 연구자들은 정상인에서 실험적으로 숙취를 유도한 후 알코올 복용 전과 숙취 상태의 cytokine 생성능을 조사하여 숙취 상태와 면역계와의 연관을 알아보았다. 방 법: 본 연구는 최근 6개월 동안 내외과적 질환 및 정신과적 질환이 없는 정상 성인 남자 13명을 대상 으로 하였다. 대상군들이 1.5g/kg의 알코올을 섭취한 13시간 이후를 실험적 숙취상태로 정의하였다. 실험일 오전 8시에 혈액을 채취하였으며 알코올 섭취 13시간 이후인 다음 날 오전 8시에 다시 혈액 을 채취하였다. 채취한 혈액에서 단핵세포를 분리하여 phytohemagglutinin으로 자극하였고 ELISA 를 이용하여 IL-1β, IL-2, IL-4, IL-6, IL-10, IL-12, INF-γ, TNF-α의 정량 측정을 하였다. 또 숙취척도(hangover scale)를 이용하여 실험대상자의 숙취 증상 정도를 조사하였다. 결 과: 알코올 복용 후 숙취 상태에서 알코올 복용 전에 비해 말초혈액 단핵세포의 IL-10, IL-12, INF-γ 생성능이 증가되었다. 결 론: 본 연구 결과 알코올 섭취로 인해 단핵세포의 cytokine 생성능의 변화가 있었다. IL-10과 IL-12 의 증가는 실험적 숙취 상태에서 Th1/Th2 면역 균형의 교란이 일어난다는 것을 확인하는 결과이다. 특히 본 연구 결과 IL-10의 증가로 인한 세포성 면역 저하가 알코올 섭취 후 나타나는 숙취의 생리 학적 특성일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연구목적: 알코올을 섭취하고 8~16시간 후에 오는 불쾌한 효과를 일반적으로 숙취라고 한다. 본 연구자들은 정상인에서 실험적으로 숙취를 유도한 후 알코올 복용 전과 숙취 상태의 cytokine 생성능을 조사하여 숙취 상태와 면역계와의 연관을 알아보았다. 방 법: 본 연구는 최근 6개월 동안 내외과적 질환 및 정신과적 질환이 없는 정상 성인 남자 13명을 대상 으로 하였다. 대상군들이 1.5g/kg의 알코올을 섭취한 13시간 이후를 실험적 숙취상태로 정의하였다. 실험일 오전 8시에 혈액을 채취하였으며 알코올 섭취 13시간 이후인 다음 날 오전 8시에 다시 혈액 을 채취하였다. 채취한 혈액에서 단핵세포를 분리하여 phytohemagglutinin으로 자극하였고 ELISA 를 이용하여 IL-1β, IL-2, IL-4, IL-6, IL-10, IL-12, INF-γ, TNF-α의 정량 측정을 하였다. 또 숙취척도(hangover scale)를 이용하여 실험대상자의 숙취 증상 정도를 조사하였다. 결 과: 알코올 복용 후 숙취 상태에서 알코올 복용 전에 비해 말초혈액 단핵세포의 IL-10, IL-12, INF-γ 생성능이 증가되었다. 결 론: 본 연구 결과 알코올 섭취로 인해 단핵세포의 cytokine 생성능의 변화가 있었다. IL-10과 IL-12 의 증가는 실험적 숙취 상태에서 Th1/Th2 면역 균형의 교란이 일어난다는 것을 확인하는 결과이다. 특히 본 연구 결과 IL-10의 증가로 인한 세포성 면역 저하가 알코올 섭취 후 나타나는 숙취의 생리 학적 특성일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서 론 방 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