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관상동맥질환 환자들에서 스트레스지각과 대응전략간의 관계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관상동맥질환 환자들에서 스트레스지각과 대응전략간의 관계
저자명
김장우,고경봉
간행물명
신경정신의학KCI
권/호정보
2000년|39권 2호|pp.288-296 (9 pages)
발행정보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8MB)
주제분야
의약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138명의 관상동맥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들의 스트레스인자 및 스트레스반응 지각과 대응전략 간의 관계를 조사하여 이들 환자에서 효과적 혹은 비효과적인 대응전략을 발견함으로써 이를 나중 에 이런 환자들의 정신사회적 치료에 응용하고자 하는데 있다. 방 법: 스트레스인자 및 스트레스반응에 대한 지각은 각각 스트레스인자 지각 척도(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 Scale) 및 스트레스반응 지각척도(Perceived Stress Response Inventory)를, 대응전략은 대 응척도(Coping Scales)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결 과: 일 및 직장, 대인관계, 대인관계의 변화, 질병 및 상해, 경제적인 문제, 비일상적인 사건, 일상생활 변화의 유무, 전반적인 스트레스인자 지각 점수는 도피–회피와, 질병 및 상해, 경제적인 문제, 전반적인 스트레스지 각 점수는 책임수용과, 경제적인 문제와 관련된 스트레스 지각점수는 계획적 문제해결 및 긍정적 재평가와 양성 상관성을 보였다. 도피-회피는 부정적 감정반응, 인지기능저하 및 일반적 부정적 사고, 자기비하적 사 고, 충동공격적 사고, 일반적 신체증상, 특정신체증상, 수동반응적 및 부주의 행동, 충동공격적 행동과 같은 모든 스트레스반응 항목들과 유의한 양성 상관성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거리감 유지는 부정적 감정반응, 인 지기능저하 및 일반적 부정적 사고, 일반적 신체증상, 수동반응적 및 부주의 행동과 양성 상관성을 보였다. 남자가 여자보다 직면,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추구, 책임수용, 계획적 문제해결, 긍정적 재평가를 유의하게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교육수준은 직면,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추구, 책임수용, 계획적 문제해결, 긍정적 재평가와 같은 대응전략과 양성상관성을 보였다. 결 론: 이상의 결과는 관상동맥질환 환자들이 사용하는 대응전략이 스트레스인자의 종류, 성별, 교육수준에 따라 달라지고 있고 대응전략 중 도피–회피 및 거리감유지가 가장 비교화적일 가능성을 시사해준다

국문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138명의 관상동맥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들의 스트레스인자 및 스트레스반응 지각과 대응전략 간의 관계를 조사하여 이들 환자에서 효과적 혹은 비효과적인 대응전략을 발견함으로써 이를 나중 에 이런 환자들의 정신사회적 치료에 응용하고자 하는데 있다. 방 법: 스트레스인자 및 스트레스반응에 대한 지각은 각각 스트레스인자 지각 척도(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 Scale) 및 스트레스반응 지각척도(Perceived Stress Response Inventory)를, 대응전략은 대 응척도(Coping Scales)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결 과: 일 및 직장, 대인관계, 대인관계의 변화, 질병 및 상해, 경제적인 문제, 비일상적인 사건, 일상생활 변화의 유무, 전반적인 스트레스인자 지각 점수는 도피–회피와, 질병 및 상해, 경제적인 문제, 전반적인 스트레스지 각 점수는 책임수용과, 경제적인 문제와 관련된 스트레스 지각점수는 계획적 문제해결 및 긍정적 재평가와 양성 상관성을 보였다. 도피-회피는 부정적 감정반응, 인지기능저하 및 일반적 부정적 사고, 자기비하적 사 고, 충동공격적 사고, 일반적 신체증상, 특정신체증상, 수동반응적 및 부주의 행동, 충동공격적 행동과 같은 모든 스트레스반응 항목들과 유의한 양성 상관성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거리감 유지는 부정적 감정반응, 인 지기능저하 및 일반적 부정적 사고, 일반적 신체증상, 수동반응적 및 부주의 행동과 양성 상관성을 보였다. 남자가 여자보다 직면,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추구, 책임수용, 계획적 문제해결, 긍정적 재평가를 유의하게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교육수준은 직면,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추구, 책임수용, 계획적 문제해결, 긍정적 재평가와 같은 대응전략과 양성상관성을 보였다. 결 론: 이상의 결과는 관상동맥질환 환자들이 사용하는 대응전략이 스트레스인자의 종류, 성별, 교육수준에 따라 달라지고 있고 대응전략 중 도피–회피 및 거리감유지가 가장 비교화적일 가능성을 시사해준다

목차

서 론 방 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

구매하기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