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청각 인식유발전위와 임상적 호전의 연관성에 대한 예비연구
- ㆍ 저자명
- 박미경,최영,이형영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9년|38권 1호|pp.139-146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7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본 연구는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치료에 대한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를 알아보려는 노력으로 시행되었다. 방 법: 연구대상은 정신과 진단편람 제4권(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Ⅳ)의 정신 분열증 진단기준을 만족시키는 23명의 입원환자였다. 치료 전 또는 치료 초기에 청각 인식유발전위를 시행하였 으며 임상증상의 변화는 치료 전과 치료 4주 후 양성 및 음성 증후군 척도(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ale)를 통하여 측정하였다. 결 과: 1) 양성척도의 호전정도는 P1과 N1의 잠복기와 유의한 정 상관관계를 보이고, P3 잠복기, P2의 전위와는 유의한 역 상관관계에 있었다. 2) 음성척도의 호전정도는 P3 잠복기와 유의한 역 상관관계를 보였다. 3) 일반정신병리척도의 호전도 또한 P3 잠복기와 유의한 역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 론: 이러한 결과는 치료전 실시한 청각 인식유발인자가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임상적 호전의 예측인자로서 가 치가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연구목적: 본 연구는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치료에 대한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를 알아보려는 노력으로 시행되었다. 방 법: 연구대상은 정신과 진단편람 제4권(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Ⅳ)의 정신 분열증 진단기준을 만족시키는 23명의 입원환자였다. 치료 전 또는 치료 초기에 청각 인식유발전위를 시행하였 으며 임상증상의 변화는 치료 전과 치료 4주 후 양성 및 음성 증후군 척도(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ale)를 통하여 측정하였다. 결 과: 1) 양성척도의 호전정도는 P1과 N1의 잠복기와 유의한 정 상관관계를 보이고, P3 잠복기, P2의 전위와는 유의한 역 상관관계에 있었다. 2) 음성척도의 호전정도는 P3 잠복기와 유의한 역 상관관계를 보였다. 3) 일반정신병리척도의 호전도 또한 P3 잠복기와 유의한 역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 론: 이러한 결과는 치료전 실시한 청각 인식유발인자가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임상적 호전의 예측인자로서 가 치가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서 론 방 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