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상동맥 질환자의 생활사건 스트레스와 대처방식에 대한 연구
- ㆍ 저자명
- 기백석,오세만,김치정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8년|37권 2호|pp.243-250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본 연구는 순환기 내과에서 관상동맥질환으로 확진된 26명의 환자와 정상인 37명을 대조군으로 하 여 의무기록지, 반구조화된 면담, 인구학적 특성, 생활사건과 스트레스 양, 대처 방식 척도 등을 조사 하여 양군간의 스트레스 양과 대처방식의 차이가 관상동맥질환의 발생과 관련되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자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생활사건에 대한 스트레스 양은 환자군이 372.34±172.81, 대조군이 228.27±116.37로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 2) 대처 방식에 있어서는‘체념’,‘자제’,‘자기비판’의 척도에서 환자군이 각각 5.50±2.98, 5.92± 2.38, 6.38±2.99으로 대조군에서 각각 3.27±1.85, 4.86±1.65, 5.05±1.51보다 높은 점수를 보였 다(p<0.05). 3)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다른 위험요소를 비교할 때 당뇨병, 저 HDL 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의 경우 환 자군에서 각각 30.8%, 30.8%, 46.1%로 대조군의 각각 2.7%, 8.1%, 21.6%보다 높았다(p<0.05). 그러나 흡연, 고중성지방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이로써 생활사건 스트레스 그리고 체념, 자제, 자기비판 등의 대척방식이 관상동맥질환과 관계가 있으며 당 뇨병, 저 HDL 콜레스테롤증, 고혈압 등의 위험인자가 관련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순환기 내과에서 관상동맥질환으로 확진된 26명의 환자와 정상인 37명을 대조군으로 하 여 의무기록지, 반구조화된 면담, 인구학적 특성, 생활사건과 스트레스 양, 대처 방식 척도 등을 조사 하여 양군간의 스트레스 양과 대처방식의 차이가 관상동맥질환의 발생과 관련되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자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생활사건에 대한 스트레스 양은 환자군이 372.34±172.81, 대조군이 228.27±116.37로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 2) 대처 방식에 있어서는‘체념’,‘자제’,‘자기비판’의 척도에서 환자군이 각각 5.50±2.98, 5.92± 2.38, 6.38±2.99으로 대조군에서 각각 3.27±1.85, 4.86±1.65, 5.05±1.51보다 높은 점수를 보였 다(p<0.05). 3)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다른 위험요소를 비교할 때 당뇨병, 저 HDL 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의 경우 환 자군에서 각각 30.8%, 30.8%, 46.1%로 대조군의 각각 2.7%, 8.1%, 21.6%보다 높았다(p<0.05). 그러나 흡연, 고중성지방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이로써 생활사건 스트레스 그리고 체념, 자제, 자기비판 등의 대척방식이 관상동맥질환과 관계가 있으며 당 뇨병, 저 HDL 콜레스테롤증, 고혈압 등의 위험인자가 관련됨을 알 수 있었다.
서 론 연구대상 및 방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